시작 : 전에 적은 주석을 보고 어떤 일을 해왔는지 무엇을 해야할지 결정.
끝 : 이번에 한 일과 다음에 해야 할 일을 주석으로 적기.
처음에 설계도와 같은 것을 그려서
필요한 것을 미리 다 적은다음
프로그래밍 작업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언제나 만들다보면 필요한 것이 생겨서 주석으로 적고,
문제가 발생하면 역시 주석으로 적고,
다음에 볼 때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주석을 읽어 기억을 되살리고....
'주석 = 설계도'가 되어가는 느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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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만들면 만드는 도중에 자꾸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럭셜청풍/
그것보다는 만들다보면 문제점이 자꾸 발견됩니다.OTL...
그래서 그 문제점을 고치고 고치다보면 어느 새 해가 하늘에 없어졌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