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전에 적은 주석을 보고 어떤 일을 해왔는지 무엇을 해야할지 결정.

끝 : 이번에 한 일과 다음에 해야 할 일을 주석으로 적기.

 

처음에 설계도와 같은 것을 그려서

필요한 것을 미리 다 적은다음

프로그래밍 작업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언제나 만들다보면 필요한 것이 생겨서 주석으로 적고,

문제가 발생하면 역시 주석으로 적고,

다음에 볼 때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주석을 읽어 기억을 되살리고....

 

'주석 = 설계도'가 되어가는 느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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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럭셜청풍 2007/09/27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만들면 만드는 도중에 자꾸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2. NoSyu 2007/09/28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럭셜청풍/
    그것보다는 만들다보면 문제점이 자꾸 발견됩니다.OTL...
    그래서 그 문제점을 고치고 고치다보면 어느 새 해가 하늘에 없어졌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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