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공감에 재미있는 글 하나가 있어 트랙백 하였습니다.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 이건 편견이 아닌 사실.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 일명 덧글닫기라고 하죠.OTL..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 아직 그런 글을 못 봤습니다.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 제 친구 블로그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대신 적을때는 비밀댓글로....
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
- 저작권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기에 언제나 고민합니다.
5) 히트수 이벤트의 기준수를 얼마로 해야하는가 고민한다.
- 히트수 이벤트??
6) 글쓴지 한참 오래된 글에 댓글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 전 대환영입니다.
예전에 적은 글을 일일이 찾아보기가 힘든데,
다른 분께서 해당 글을 찾아주시니
저의 변화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이번에 덧글 달아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덧글'
7)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이 내 블로그 알까봐 겁난다.
- 전 오히려 권장합니다만...
8)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의 사이드메뉴의 이글루 링크에
자기 블로그가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 우연히는 아니고 리퍼러를 통해 찾은 곳이 있습니다.
9) 하지만 그 블로그 주인장이 한번도
자기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않은 사실을 알면
기분이 미묘해진다.
- 그런 적이 있습니다.
특히 그 분은 저의 블로그만 링크하셨더군요.
그 때 기분이 조금 싱숭생숭...^^;;;
10) 자기보다 리플많은 블로그의 주인장이
리플없다는 포스팅을 하면 질투난다.
- 특히 마이너라 주장하시는 분들.
알고 보면 한 메타사이트에서 TOP에 드시는 분들이시죠.;;;
11) 자기 닉네임을 검색해본적 있다.
- 제가 직접 검색을 한 적은 거의 없고,
검색 리퍼러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12) 글을 쓴 후 첫 리플이 달릴때 까지 괜히 새로고침 해본다.
- 이건 이미 초월했습니다.;;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 이것도 이미 득도상태...;;;
스킨은 크기만 개조하였습니다.OTL....
저에게 맞춰 살펴보니 편견이 아니라 공감인 듯...
어쩌면 저도 같은 편견을 가지고 있기에 공감하는 것이 아닌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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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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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에 대한 편견
Tracked from 개념어린 블로그 2007/10/01 20:50 삭제NoSyu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에 트랙백 보냅니다. 편견이라... 이게 특정 소수에 한정되면 편견이지만 전반적인 인식이 그렇다면 이미 문화-가치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문화는 계층적 구조를 갖는다고 가정할 때 "블로거들의 문화"라는 층위에서는 이게 사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없으니까 낭설입니다만. 이하는 블로그에 대한 편견 리스트입니다. 원문출처는 DSmk2님의 블로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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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번이나 10번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생각을 해봐야겠죠..
과연 어떤블로그를 메이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Mizar/
저 역시 모호합니다만,
일단 블로그가 모여있는 메타 사이트에서 랭크가 등록된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준이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정이 되었으니까요.^^
아니 이럴수가 이곳에 이글이;;
(...그 글 가져와야겟다;;)
0) 전 마이너라고 생각안하고 "마이너를 주장하는 이유가있다" 로 살고있죠
1) 잘 달리더군요;(...)
2) 가끔 전 "음? 비공개글이 많군요;;" 라고 적기도합니다;
3) 상대방을 상대로는 존칭, 혼잣말에가까우면 반말
4) 고민한적없습니다, 예전부터 그런쪽은 조금씩 지켜왔기에
5) 네이버에서도 한적이없(...)
6) 그래도 붙입니다 "이럴수가; 지금와서 이글에 덧글이 붙다니" 라고하며;;
7) 이미 알죠, 아예 녀석들에게는 반말도깝니다(...)
8) ...오히려 묘합니다 (아니, 이런곳에서도 오고있엇나;)
9) ...전 처음부터 "모르는사람이 추가했다"는 사실이 일단 두려움...(혹시나 안티가아닐까싶어서)
10) 항상 가서 붙입니다 (아니 그 많으신겁니다;; 라고)
11) 딱 한번입니다 ("나를 추가한 블로그" 찾을때(...)
12) 음, 글 수정한번하고나면 리플이 달리는상황도;;(새로고침은 생각날때만)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좌절 -> 꿈깨고 -> 다시좌절 -> 노력 -> 삽질 -> 된다! -> 블로그전용스킨만 10개)
트랙백하신글에서 적은것인데 여기에도 적습니다(...)
원래대로면 따로 포스팅해야하는데 제가 요즘은 그럴 생각이 그다지없어서;;
아무리 메이저가 마이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지 몰라도 일 힛 20도 안나오는 블로그는... OTL
/Master-PGP/
한 번 적어봤습니다.^^
/Master-PGP/
블로그 전용 스킨만 10개...ㄷㄷ
역시 대단하십니다.
/あさぎり/
그런데 덧글은 저보다 많으신 듯...;;;
mk2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_-;
블로고스피어는 참 좁군요.
/Laputian/
어이쿠 반갑습니다(?)^^
사실 상당히 좁은 세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