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즉, 2007년 10월 15일에 학원에서 도로주행시험을 쳤습니다.
중간에 실수를 했지만, 그래도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학원졸업증을 받은 후 부산남부면허시험장을 찾아갔습니다.
그 곳에서 인지료와 사진, 주민증과 졸업증을 주고
운전면허증이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린다는 말에 느긋하게 신문을 보고 있었습니다.
한 10분 정도 지났을까요?
제 번호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급히 신문을 챙겨 제자리에 넣은 다음 찾아갔습니다.
그 사이에 금방 만들어져있더군요.
아마 사람이 없는 아침이라서 그런 듯싶습니다.^^
운전면허증이 신분증이기도하니 숨길 것이 많습니다.^^;;;
뒷면은 깔끔하더군요.^^
이렇게 해서 저도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기 전이나 후나 운전 실력이 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할까요???
과연 도로에서 제가 운전을 잘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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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운전면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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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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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전 3년반째 장농면허 ㅎㄷㄷ
축하드려요. ^^ 저는 면허 갱신하러 가야하는데...
/에로스/
축하 고맙습니다.^^
/뎅궁씨/
사실 저도 이번에 따고 다시 복학하면 적어도 5년 넘게 장롱면허가 될 듯...;;;;
/codebook/
축하 고맙습니다.^^
면허 갱신이라..
그건 찾아가서 갱신서만 적으면 완료인가요??
오오 좋겠따아~
전 학원비를 대 주지않아서 제가 벌어서 댕겨야 할 지경입니다 Orz
/TheRan/
사실 저도 제 돈으로 다 처리했습니다.OTL.....
축하드립니다. ^^;
[학원비와 응시료 모두 제 돈에서 나갔엇... OTL]
/あさぎり/
축하 고맙습니다.^^
あさぎり님도 역시 다 나가셨군요.OTL....
지금 생각해보면 기능시험에서 주차 부분을 잘 기억해놨어야했는데..
이놈의 휘발성 메모리는 합격과 동시에 지식이 다 날아가버리는 통에..
면허 딴지 8개월인데 주차는 전진주차만 합니다...평행은 가끔하는데 공간이 조금 뜨고(성공률 저) 후진주차는 무섭네요. 다른차 긁을까봐 잘 안하고 있어요. 도로에서 운전자체는 어렵지 않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민트/
저는 트럭으로 했던터라 승용차는 완전 다를 듯..;;;
주차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어머니께서는 언제나 고생....
도로에서 운전은 그리 힘들지 않군요.
다행입니다.^^
1종은 경찰서를 가기전에 신체검사를 해야 한답니다. 물론 별로 할 것없이 그냥 통과된다고 들었습니다만...
면허따고 가장 무서웠던 것이 차선 바꾸기였죠. 그리고 무작정 달려드는 택시와 버스..
그걸 극복하는 답은 간단했습니다. "초보티 팍팍내기"
창문닫고, 누가 욕하든 말든 마이 페이스..
(…)
사실 지금도 그렇게 운전합니다. 물론 내 멋대로 맘대로가 아닌 여유있는 운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충분히 공간 확보가 될때까지 차선바꾸지 않기, 일정 속도이상 내지 않기 등..
/codebook/
신체검사를 해야하는군요.;;;
그런데 신체검사가 간단히 앉았다 일어나고 눈 검사하는거 아닌가요??
(면허 딸 때 그렇게 따서...;;;)
/Mr.Dust/
차선 바꾸기...
그러고보니 그게 가장 힘들 듯싶어요.
사실 교육 받으면서도 차간 간격을 띄우니 빨리 따라 붙으라고 옆에서 난리더군요.
중간에 차가 끼어들면 '거봐라. 너가 안 붙으니까 차가 끼어들잖아.'라면서 화를 내는 일이...;;;;
저는 아버지로부터 차간간격을 반드시 띄우는게 좋다고 면허 따기 전부터 배웠습니다.
차가 끼어들든말든 신경쓰지 말고,
만약 바쁜 일이 있는 차라면 추월을 할테니
대신 앞차가 급브레이크를 밟는 경우에 박으면 뒷차의 책임이 크니까 그걸 조심하라고 배웠습니다.
창문 닫고 마이 페이스... 좋을 듯....^^
축하드립니다~ㅎㅎ
전 항상 차를 사고싶은 마음이 들때
면허를 따야지 하고있었는데
전 아마 내년에 따지 싶어요 ㅋㅋ
/스슨생/
축하 고맙습니다.^^
전 면허는 획득했지만, 차를 운전하려면 몇 년은 있어야 할 듯...;;;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이게 왠일(..)
/Laputian/
축하 고맙습니다.^^
면허 딴 지 1년이 조금 넘으셨겠네요.
저는 적성검사 하라는 통지가 왔어요. 운전대만 잡으면 성격이 변하는 전 운전이 적성이 아닌 듯 한데 그런 거 잡아낼 수 있을까요. ㅋㅋㅋ
네..^^
정확히 1년 전에 저는 일본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오사카역에서 도쿄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군요.^^)
그 전에 운전면허를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학원을 다녔습니다.
다행히 시간 맞춰 딸 수 있었습니다.^^
적성검사라... 상당히 예전에 따셨네요.^^
전 면허 취득 이후 운전대를 딱 한 번 잡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너가 돈 모아서 차 사고 보험 들어라.'라고 하셔서 장롱면허가 되었습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