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가온 지름신은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먼저 본체로 두 개를 골랐습니다.
램 이탈 현상으로 자주 컴퓨터가 블루스크린을 뱉어내고,
4년 전에 구입하였으니 교체 시기가 된 듯싶습니다.
교체 포인트는 AMD냐 인텔이냐..입니다.
사실 AMD를 한 번도 써본적이 없었기에 AMD를 쓰고 싶지만,
인텔에 붙은 메인보드가 DDR과 AGP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라
기존의 것을 옮겨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그렇다고 해봤자 DDR 1GB, 라뎅 9550 INFINITE이지만...;;;)
다음은 모니터입니다.
모니터 수명(?)을 확인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모니터의 밝기를 조절하는 기준이 되는 그림이었습니다.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출처를 검색하니 http://www.offstudio.com 입니다만,
해당 사이트에 접근하면 없는 사이트라 나옵니다.
'2004-2005 offstudio/KosLab ImageWorks'라는 문장으로
아마 지금은 다른 팀으로 바뀌지 않았나 싶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제 모니터는 4까지 보입니다.
그 뒤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경화면이 검은색인 블로그는
제가 찾아가도 글을 잘 읽을 수 없습니다.OTL....
구입 포인트는 세 개 모두 20인치 와이드에 중소기업제품입니다.
20만원 이하를 선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복합기입니다.
지금 일본여행기(?)를 적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받아온 티켓과 종이를 스캔해서 같이 올리고 싶으나
스캐너가 없기에 작업이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프린터도 8년 전에 구입한 것이라
흑백은 잘 되지만 컬러는 포기하였습니다.
그러니 복합기가 딱입니다.^^
이렇게 구입할 물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계산을 하려고 하였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거 산다고 프로그래밍 잘 되는것도 아니고...'
현재 전 데스크탑 외에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성능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인터넷과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조금 있습니다만, 참을 수 있을 정도이죠.;;;;)
거기에 모니터도 숫자 9까지 잘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스캔은 안 되면 디카로 찍으면 되니까요.;;;;
여기까지 생각을 하고 지름에 저지를 하자
문득 예전에 본 만화 한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이거 생각이 비슷하지 않습니까?OTL....
며칠 뒤에 해야할 일도 있으니 그 일부터 처리하고,
좀 더 생각을 가다듬은 다음에 결정을 내려야겠습니다.^^ㅜㅜ
참조
습지생태보고서
- NoSyu! 생일 축하한다. (38)2007/10/31
- 동전 은행에 입금 및 획득, 그리고 지름 (8)2007/10/30
- 다시 한 번 지름신이~ (28)2007/10/29
- NoSyu, 일본 놀러가다 - 10월 17일 이야기 (4)2007/10/27
- 2007/10/17 부산에서 오사카로 가는 배에서... (6)2007/10/27
- 2007/10/17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배를 기다리... (9)2007/10/27
- 네.. 정말 괴테는 천재입니다. (2)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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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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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름신께 바칠 공물이 있으니 부럽습니다
지르십시오 ㅋ
전 x-box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ㅎ
"가져 본 적이 없으니 소유의 즐거움을 알지 못하고"... 압박입니다.
인텔로 싸게 가셨다가 DDR3이 보급화 될 때 쯤에 제대로 갈아 엎으시는게...
정말 간단하게 쓰시는거라면 업그레이드 하는게 좋을실듯하지만 차후 몇년또 사용하시고 싶으시다면 20~30만원 더들여서 새로사시는게 좋겠네요. AMD가 인텔에 밀리고는 있지만 이건 인텔의 마케팅전략의 승리 (?)라고 저는 봐요 ㅎ 전 지인들이 조립 부탁하면 거의 대부분 AMD로 해줍니다. 그렇다고 제가 AMD좋아라~ 하는건 아니고요 ㅎ 제 메인컴은...인텔의 최상위 듀얼코어입니다만...영화감상+3D게임등을 가끔하는데 "돈낭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쓰던 AMD X2 브리즈번4000과 차이점은 게임시에 알트탭을 누르면 조금 빨리 전환된다? 라는 정도더군요. 승질나서 램값도 떵값이고 해서 램4기가 만들어봤는데...역시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결국 어느게 더 좋네 하는 문제는 각종벤치마크를 해보는 하이엔드 유저나 따지지 실질적으로 일반인들은 사용시에 자기 작업에 안밀리고 고장안나면 그냥 씁니다. 주절주절...길게썻는데 요점은 한가지입니다... "인텔과 AMD CPU 그리고 Ndiva의 새로운그래픽카드의 출시, 데이트비용보다 적은 램값등으로...지르기 좋을때입니다
/이녁/
사실 이 돈은 일본에서 쓸 것이라고 환전하였다가
최대한 절제된 활동(?)을 하여 남은 돈입니다.ㅜㅜ
/뎅궁씨/
지르는겁니까?!!
사실 복합기는 질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성이 상당히 높은 제품이거든요.;;
/imc84/
만화 자체가 압박이 심하더라구요.;;
/あさぎり/
흐음.. 그것도 괜찮을 듯싶네요.
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돈이...OTL....
/skylove/
최상위 듀얼코어..ㄷㄷ
사실 컴퓨터는 두 달 뒤에 제가 기숙사로 들어가면
부모님.. 정확하게는 어머니가 쓰시는 컴퓨터입니다.
인터넷 서핑과 메신저 음성대화에 사용할 것이라
고장이 없으면 계속 쓰려고 하였습니다만,
최근 램 접촉 불량으로 인한 블루 스크린이 뜨는터라.....
업그레이드의 의미보다는 교체의 의미가 있습니다.^^
모니터 역시 그러한 감이....
그러함에도 '지금 잘 되고 있는데....'라는 생각도 같이 있어서...;;;;
우와 부러워요 orz
/미고자라드/
성사 가능성은 희박합니다.OTL.....
지름신 왈: "질러라~ 그러면 곧 행복이 오리니..." ^^
지름신 친구 염장신.
좀 고성능을 원하는자는 좀 기다렸다가 펜린 ㄱㄱ
/codebook/
그러고 책임을 지지 않고 사라지는 것이 문제죠.OTL....
/8NBee/
또 그 친구 파산신도 있어요.;;
/럭셜청풍/
고성능은 원하지 않는터라..^^
그런데 펜린이 뭐죠??;;
요즘 레이저 복합기 십만 얼마 최저가로 나오지 않나요?? 전 레이저를 추천합니다..!!
/민트/
민트님 덧글 보고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HP는 A/S에서 당한 것이 있어 패스...
캐논과 삼성에서 삼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SCX-4210
최저가가 165,300원이네요.;;;
7만원 더 추가라....ㄷㄷ
지르십시오 ㅋㅋㅋㅋㅋㅋ
/스슨생/
지르는겁니까??ㄷㄷㄷㄷ
/에로스/
48개월..ㄷㄷ
저는 입학할 때 산터라 32개월이네요.
아직은 버틸만합니다.
(그 사이에 램을 추가하고 하드를 바꿨지만...;;;;)
저도 노트북을 지금 48개월넘게 쓰고 있는데 이제 슬슬 바꿔야하나 고민이네요 ㅎㅎ
액정 일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이거 팔면 20만원이나 받을 수 있을런지 ㅋㅋ
데스크탑으로 하나 조립할 생각을 하다가도.. 게임도 안하고 그래픽 작업도 안하는데 뭐하러 바꿔 이런 마음으로 계속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
댓글이 수정이 안되어서 삭제하고 다시 작성했는데 그새 답글 달아주셨군요 부끄럽습니다 ^^
/에로스/
헛.. 덧글 다는 사이에 삭제가 이루어졌네요.ㅜㅜ
이글루스는 덧글 수정 기능이 없어서 참....;;;;
이글루스는 싸이월드처럼 네이트온에서 덧글이 달림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알림 메시지를 보고 답글을 달았던터라..^^;;
액정에 문제가 있다면 조금 힘들 듯싶네요.;;;
그래도 사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한 번 도전(?)해보세요.^^
아, 이글루스에 수정기능이 없군요. 전 노슈님이 사용하시는 스킨이 원래 수정기능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이글루스가 sk것이라 그런지 네이트와 연동이 되어있는 것이군요! 몰랐습니다 하하
액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 뭐랄까 좀 특이해요. 다른 때는 정상인데 뮤직비디오나 영화같은 영상 볼 때만 일부분에 녹색띠가 있네요.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중고로 사는 사람입장에서는 굉장히 거슬리는 문제겠죠. 그래서 팔려는 생각은 안하고 있어요. 액정교체가 20정도 드니 고쳐도볼까 싶었는데 그냥 이렇게 쓰다가 몇 년 후에 수명을 다하면 그 때 새로 살 생각입니다
/에로스/
네.. 수정 기능이 왜 없는지 참..;;;;
이글루스가 SK로 넘어가면서 생길 것이라 예상했는데 정말 생기더군요.
(사실 이 부분이 조금 걱정입니다.
도토리처럼 고드름이라는 결제수단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액정에 그런 문제가 있다면 기존의 쓰는 사람은 괜찮지만, 사는 입장에서는 그렇겠네요.
저도 문드러질때까지 쓸 예정입니다.^^
프린터도 그러고 싶지만, 아쉽게도 스캔 기능이 없는터라 어쩔 수 없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