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ar님께서 작성하신 '주관적으로 선정한 10명의 분야별 파워블로거'에

제가 속해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민트님도 '블로그 리뷰 1, 블로그 리뷰 2'라는 글에서

저를 역시 소개해주셨습니다.

Mizar님과 민트님 모두 저를 좋게 생각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저도 선정할까 생각해보았지만,

누구를 딱 고르기가 곤란하여

제가 찾아 뵙고 있는 분들을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라는 글을 시작으로 한RSS와 이글루스 링크에 있는 블로그 목록을 가져와

한 분 한 분의 설명을 적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압박감이 엄청 심합니다.

목록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 분을 다른 분에게 소개할 때 무엇이라 해야할까?하고 고민합니다.

 

그 분의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면 거의 대부분을 읽지만,

그래도 그 분에 대한 묘사를 하기가 힘듭니다.

언어영역의 한계가 여지없이 들어나는 상황이네요.

 

어떻게 생가하면 참 별 것에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느끼는 듯싶네요.^^

이런 것에도 스트레스 받으면 수명이 짧아진다더니...;;;;

 

따라서 되도록 편안한 마음으로 적어야겠습니다.

설령 그 묘사가 실제와 다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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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시스 2007/11/22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마지막에 글 적은것 처럼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적으시면 될것 같네요^^

  2. Mizar 2007/11/2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공식적인 선정이나 발표를 해야되는 것도 아니니까 소개하고 싶은 분들을 느낌을 살려서 소개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3. NoSyu 2007/11/2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시스/
    네.. 편안한 마음으로 적을까해요.^^

  4. NoSyu 2007/11/2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zar/
    네.. 그야말로 한 사람에게 소개하는 느낌으로 글을 적겠습니다.^^

  5. Master-PGP 2007/11/2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에서야 적지만 그... 뭐랄까 그거죠(...)

    가끔 이게 딱 얼떨결에 소개하면 사람들이 "아 이거는(...)" 이라고 할지도(...)

    ...그래서 전 제 대표키워드 "게임 & 아니메 & 코믹스" 입니다(...)

  6. NoSyu 2007/11/2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ster-PGP/
    네..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ㅜㅜ
    Master-PGP님은 키워드가 딱 나오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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