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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 이 모든 일은 신의 뜻입니다.

정치인 : 이 모든 일은 국민의 뜻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신이 있고 자신도 국민이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다른 이의 뜻이라며 그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

 

전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니

누구의 뜻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관련글 :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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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녁 2007/11/2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결과 양쪽 모두 소신없는 사람들...

  2. NoSyu 2007/11/2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녁/
    소신이 없죠.;;;

  3. jiself 2007/11/26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렇군요.

    평소 별다른 생각없이 들었던 문구였는데, 다시금 생각해보도록 만드네요.

  4. NoSyu 2007/11/2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iself/
    네.. 저도 별 생각없이 들어왔는데, 저 날 문득 저런 생각이 들어 글로 간단히 남겼습니다.
    계속해서 생각해봐야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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