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0 난바(킨류라멘, 오코노미야키)'를 이어갑니다.
★ 19시 00분
유스호스텔을 들어가기 전에 먼저 100엔샵에 들렸습니다.
패밀리마트는 두 번 가봤기에 이번에는 100엔샵을 간 것입니다.
그 곳은 정말 가격이 싸더군요.
정확하게는 105엔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2L 물이 105엔이었습니다.
첫 날 200엔을 주고 사려는 것을 말리던 직원이 이제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OTL...
그 곳에서 물과 내일 먹을 아침을 구입하고,
돌아오는 길에 역시 오차를 구입하였습니다.

※ 물과 아침 : ¥210
※ 오차 : ¥50
★ 19시 10분
방에 도착한 후 세수와 정리를 하였습니다.
정리가 끝나고 사진을 업로드 하려고 USB에 메모리카드를 연결하였습니다.
그러자 메모리카드의 LED가 끊임없이 반짝거렸습니다.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았음에도 반짝이는 것이 이상해 살펴보니
사진 용량을 제외하고 500메가 정도 줄어들어있었습니다.
바이러스라는 생각에 구글 패키지에 있는 노턴을 설치하여 확인하였습니다.
검사 후 살펴보니 바이러스가 몇 개 잡히더군요.
그래서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다시 연결을 하니 문제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제법 오랜 시간 저 혼자 컴퓨터를 사용하고 말았습니다.OTL...
★ 21시 00분
중간에 기다리고 있는 외국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면서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치료를 마치고
사진 업로드까지 마치니 밤 9시가 되었습니다.
방으로 돌아와 디카에 메모리카드를 연결하고 제대로 동작하는지 점검하였습니다.

잘 찍히더군요.^^
그리고 오후에 산 떡을 꺼내서 오차와 함께 먹었습니다.

떡맛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사실 많이 피곤하였고, 저녁을 많이 먹었기 때문입니다.
내일 먹을까 생각했지만 상할 듯싶어 밤에 먹었습니다.
★ 21시 30분
무엇인가를 먹고 바로 자면 건강에 좋지 않지만
너무 피곤하였기에 잠을 청했습니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만 바로 잠이 든 듯싶습니다.^^
집에서는 컴퓨터 바이러스 구경을 못한지 오래되어서
일본에서 만난 바이러스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특히 USB 메모리로 전달된다는 바이러스는 처음 접하였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습니다.
그 때 생각난 것이 구글 패키지에 있는 것이라 그것으로 제거하였습니다.
일본 가서도 컴퓨터 손을 봐야하다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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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마치 '찰떡 아이스'라는 아이스크림에 있는 것과 비슷하네요~
뭐 실제로는 인절미와 비슷한 것이겠지요?
/에로스/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맛은.... 정말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오래 지나도 맛있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어떤 맛인지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