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 3월이면 저도 복학합니다.

학교 게시판에 가보니 08학번들이 글을 적기 시작하네요.

과연 그들은 복학생인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궁금했습니다.

 

그 때 선배님의 한 말씀.

'너 입학할 때 00학번 어떻게 생각했냐?'

 

..............

아.. 그런 생각을 하겠군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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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zar 2007/12/2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

  2. 원사색 2007/12/2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싫다...
    이건.......

  3. 루크 2007/12/2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학번이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는...
    그건 그렇고.. 절대 공감합니다OTL
    (인생무상,
    화무십일홍(이건 좀...))

  4. dokio 2007/12/2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학생...;ㅁ; 아아 내년에 휴학하고 싶은 것이 영;;ㅜㅜ

  5. Basquiat 2007/12/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_-.. 09학번을 예상하고 있다는.. 복학생을 뛰어넘는 장수생 스타일..ORZ.

  6. NoSyu 2007/12/21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84/
    OTL....

  7. NoSyu 2007/12/2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zar/
    Mizar님은 경험하셨습니까?OTL....

  8. NoSyu 2007/12/2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사색/
    압박이 커...;;;

  9. NoSyu 2007/12/2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크/
    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별명이 있는 학번입니다.^^OTL...
    화무십일홍이군요.;;;;

  10. NoSyu 2007/12/21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kio/
    가끔 휴학으로 기분 전환도 좋을 듯싶습니다만,
    기호지세로 끝까지 달리시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11. NoSyu 2007/12/2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squiat/
    오랜만입니다.^^
    09학번...입니까??ㄷㄷㄷㄷ

  12. 에로스 2007/12/21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08학번은 몇년생인가요 89 90? ㄷㄷㄷ 세지도 못하겠네요

  13. NoSyu 2007/12/2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로스/
    모르겠습니다. 저도 세지 못하겠습니다.ㄷㄷㄷ

  14. Basquiat 2007/12/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9학번을 원하고 있지만 아예, 학번이라는 개념이 인생에서 사라질 수도 ^^;;

    Nosyu님의 글귀처럼 성공의 여부는 그만두지않음에 달려있다.를 가슴에 놓고,.

    -_-.. 오늘도 말없이 달리며 하루를 마무리하는중입니다.

  15. NoSyu 2007/12/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squiat/
    사라지는겁니까?ㄷㄷ

    해당 글귀는 순자가 한 말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어 따로 뽑은거에요.^^

    저도 오늘 상콤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Basquiat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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