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 3월이면 저도 복학합니다.
학교 게시판에 가보니 08학번들이 글을 적기 시작하네요.
과연 그들은 복학생인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궁금했습니다.
그 때 선배님의 한 말씀.
'너 입학할 때 00학번 어떻게 생각했냐?'
..............
아.. 그런 생각을 하겠군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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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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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크하하..^^
뭔가 싫다...
이건.......
몇 학번이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는...
그건 그렇고.. 절대 공감합니다OTL
(인생무상,
화무십일홍(이건 좀...))
복학생...;ㅁ; 아아 내년에 휴학하고 싶은 것이 영;;ㅜㅜ
전 -_-.. 09학번을 예상하고 있다는.. 복학생을 뛰어넘는 장수생 스타일..ORZ.
/imc84/
OTL....
/Mizar/
Mizar님은 경험하셨습니까?OTL....
/원사색/
압박이 커...;;;
/루크/
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별명이 있는 학번입니다.^^OTL...
화무십일홍이군요.;;;;
/dokio/
가끔 휴학으로 기분 전환도 좋을 듯싶습니다만,
기호지세로 끝까지 달리시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Basquiat/
오랜만입니다.^^
09학번...입니까??ㄷㄷㄷㄷ
후후... 08학번은 몇년생인가요 89 90? ㄷㄷㄷ 세지도 못하겠네요
/에로스/
모르겠습니다. 저도 세지 못하겠습니다.ㄷㄷㄷ
09학번을 원하고 있지만 아예, 학번이라는 개념이 인생에서 사라질 수도 ^^;;
Nosyu님의 글귀처럼 성공의 여부는 그만두지않음에 달려있다.를 가슴에 놓고,.
-_-.. 오늘도 말없이 달리며 하루를 마무리하는중입니다.
/Basquiat/
사라지는겁니까?ㄷㄷ
해당 글귀는 순자가 한 말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어 따로 뽑은거에요.^^
저도 오늘 상콤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Basquiat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