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금요일은 동아리 선배들과 함께
토,일요일은 룸메이트와 함께 신나게 놀았습니다.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처럼 신나게 논 적도 오랜만인 듯싶습니다.
최근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하 1층에 헬스장에 가서 런닝머신을 이용합니다.
달리는 것도 좋지만,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달리는 것은 위험할 듯싶어
20분 가량을 빠른 속도로 걷는 운동을 합니다.
빨리 날이 풀려서 런닝머신이 아닌 바깥을 걸어다니고 싶습니다.
최근 키보드를 질렀습니다.
기종은 아이락스 KR-6300입니다.
예전에 쓰던 키보드는 고장이 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기숙사에 있다보니 타자 치는 소리가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소리가 거의 나지 않는 것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상당히 만족합니다.
main(i){for(;gets(&i);)i&63&&puts();}
위의 코드를 보고 한참을 고민하였습니다.
간신히 그 뜻을 이해하고 시계를 보니 자야할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집중을 할 수 있어 좋았지만,
해석하는 속도가 너무 느림에 좌절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해석에 있어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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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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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부럽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된 건지 학기중보다도 바쁘네요
/이녁/
이녁님은 유명인이시니까요.
저야 바쁜 일이 없으니..^^;;OTL.....
(그보다 밥은 언제쯤...^^;;)
키보드는 문화인의 필수품 (?)
키보드만 잡으면 명문대따위 …
걷기나 달리기 할때 런닝머신은 참 적응이 안되더군요...;; 무릎에 걸리는 충격도 크고 말입니다. 뭐 요즘은 밖의 길도 다들 포장이 되서 마찬가지 이긴 합니다만...^^
/럭셜청풍/
그렇군요. 키보드만 잡으면 명문대도 부럽지 않게 되는군요.^^;;
/니트/
저도 적응이 되지 않아 걷기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너무 운동을 하지 않는 듯싶어서...ㅜㅜ
키보드는 기계식>팬타>(넘사벽)>멤브레인인 듯 합니다... ㄲ
/あさぎり/
그렇군요..
그럼 전 넘사벽을 넘었습니다.^^;;;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를 쓰면 이상하게 오타가 많이 나더군요.
느트북은 펜타, PC는 기계식, 회사에서는 멤브레인을 쓰는데 처음에는 그 위화감이 어색하더만 이제는 막손이 되었습니다. 키보드는 눌러서 들어갔다 튀어나오면 그만이라는 수준까지 왔어요 =ㅅ=
저도 어서 빨리 제 전용키보드 (삼보TG500원짜리) 를 구해야(...)
이거에 관련되어서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죠
...블로그에 적어볼까 말까 고민中(나중에 다시구하면 생각할겁니다(...)
.
..
...
여담으로 루리웹NDS정보때 도봉산역에서 중계역까지 비 쫄딱맞으며 보호한 키보드라(...)
/두리뭉/
저도 지금 쓰고 있습니다만, 약간 그런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적응하면 괜찮아지겠지요.^^;;;
/Master-PGP/
도봉산역에서 중계역까지 비를 맞으며....ㄷㄷ
순간 무한도전이 생각났습니다.OTL....
이미지 사진하나 올려주셨으면 더욱 좋았을껄...^^
/엔시스/
엔시스님의 덧글을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만간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