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야기'에서 엔시스님이 사진도 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진을 간단히 찍어 몇 가지 얘기를 더해 적습니다.^^
룸메가 바뀌었습니다.
06학번이네요.
처음 보는 후배입니다.
(너무 신기해~OTL......)
어제 선배에게 제가 권순선님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물을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감기에 잘 걸리는군요.
그런데 더 특이한 것은 걸린 감기는 몇 시간만에 낫는다는 것...;;;;;
감기 맞는가...~_~

여기가 제 방의 제 자리입니다.
상당히 어지럽군요.;;;
책장 제일 위의 것들은 전룸메 물품입니다.^^

책상 옆에는 침대, 침대 옆에는 붙박이장이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붙박이장은 노트북을 보관하기에 자물쇠로 보안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제가 쓰는 가습기입니다.
희망 습도로 60%를 맞추지요.^^
가습기를 틀지 않으면 30%라 너무 건조해요.;;;

책상 밑에는 복합기와 청소기, 차를 두었습니다.
복합기를 책장에 넣어야 하는데 크기가 맞지 않아서...ㅜㅜ
어제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10월보다는 상태가 좋아졌다면서
수술 3년 후 상태를 확인하고자 CT를 찍기로 했습니다.
가격이 12만원이네요.
(이번에 옷을 사려고 했으나 패스....)
압박이 여전합니다.
역시 사람은 건강한 것이 최고....
최근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있습니다.
철학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듯싶습니다.
음악은 영웅전설 OST를 듣고 있습니다.
예전에 게임을 즐겼던 기분이 떠올라 좋습니다.^^
SICP...
MIT 학생과 저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걸 1학년 때 배운다니....OTL............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는 서울대와 카이스트에서 쓰인다고 합니다.
멀리 갈 필요가 없군요.;;;;)
복학 신청을 마치고 수강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섭네요.
'국제어 강의', '시험은 영문으로...'
OTL......
아빅인지 애빅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획득하려면 상당히 힘들겠네요.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OTL....
최근 엘펜리트라는 만화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애니로 보았는데 만화책으로 완결이 났네요.
그걸 보면서 느낀점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왜 나는 동정이 가는걸까?'
~_~
너무 빠졌나봅니다.
(아니면 그 캐릭터가 여자라서 그런가..;;;;;;)
- 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4)2008/01/27
- 내가 잘하는 것은... (12)2008/01/23
- 평소와 다른 샤워실을 이용하면서 알아차린 것 (12)2008/01/22
- 최근 이야기 - 사진 포함 (22)2008/01/19
- 친구 하드 날려버렸습니다. (22)2008/01/17
- 최근 이야기 (14)2008/01/13
- 부산 사람이 수원에 살면서 느낀 점 (16)2008/01/12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슨 수술을 받으셨나요 ?? 궁금??
/민트/
축농증이 있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4급이 나왔죠.;;;;;
시험은 영문으로 ㅠㅠ
/이녁/
그것도 교양과목임에도...ㄷㄷㄷㄷㄷOTL.....
기숙사가 참 넓은편이네요...^^
/니트/
네.. 공부할 공간과 잘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붙박이장까지 있으니 괜찮더라구요.^^
회화 수업은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 ㅠ.ㅠ
그래도 깔끔해보이네요
제 친구들 기숙사보면 개판이던데 -ㅅ-
/あさぎり/
정말 공포와 충격이었습니다.OTL.....
/TheRan/
설정샷이죠.^^;;;
뭔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제공하는 글이네요 --; 왜지.
기숙사는 처음 구경하네요. 2인1실인가요?
전 고등학교때 기숙사에서 생활했는데 2층침대가 있었기에 기숙사라면 무조건 2층침대를 생각했는데 개인침대가 있는 것을 보니 꽤 넓은가봐요 ㅎ 부럽습니다
일부로 어려운 수업을 찾아다니시는 것은 아닌가요? ㅋㅋㅋ
/Laputian/
그건 아마 생각한 것들만을 간단히 적어서이기 때문인 듯....
각 생각에 설명이나 생각의 흐름을 적어야 할텐데 말이죠.OTL....
/에로스/
네.. 2인 1실 지관입니다.^^
4인 1실인 인관의 경우 2층침대라 들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이라니....ㄷㄷㄷㄷ)
/codebook/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재수가 없는 것인지도....OTL.......
뉴스에서 가습기에 대해 나왔는데,
3시간마다 물을 갈아주고 다쓰고 나서는 식초로 닦아야하고 …
아니면 안쓰는것만 못하다네요 ~ 노슈님도 뉴스 보셨으려나 ?
/럭셜청풍/
요즘 TV를 안 보다보니.....
3시간만다 갈아줘야하는군요.
(그정도의 양이 아닌지라....)
식초는 없기에 가습기 세정제라는 것을 구입하여 쓰고 있습니다.
지관 오랜만이군요...
아 그립다..
/악군/
지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ㅜㅜ
저두 기숙사 생활을 한적이 있습니다...공감을 느끼네요...근데 사진에 있는 책상 정리는 좀해야겠다..ㅋㅋㅋ ^^
/엔시스/
하핫.. 엔시스님도 공감하시는군요.^^
제가 사실 귀차니스트라서.... 저 정도면 매우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