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수님에게서 '자넨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전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잘 하는 것이 없기에 조금 슬펐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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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c84 2008/01/23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런... 블로그에 포스팅을 잘 한다고 하시지요(orz 농담)

    적어도 이 곳에서 나타나는 NoSyu님이 잘 하시는 것이라면...
    경험을 반추하여 이전 상태보다 발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라고 보는데요. ~_~

  2. NoSyu 2008/01/23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84/
    제가 대답을 하지 못하자 교수님께서도 제 블로그를 얘기해주시더라구요.^^
    하지만 교수님이 원하셨던 대답은 지금 당장 필요한 스킬
    예를 들어 C나 C++과 같은 언어라거나 수학적 능력, 분석 능력 등을 말씀하시는 듯싶어
    그 어떤 것도 자신이 없었기에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저를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ㅜ

  3. Master-PGP 2008/01/2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HTML쪽을 할줄압니다" 라고 했다가 털려버린(...;;)

  4. NoSyu 2008/01/24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ster-PGP/
    그래도 Master-PGP님은 소중한 경험을 하신 듯싶습니다.
    전에 어디서 보니 빌게이츠도 그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봤던터라 빌 게이츠인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은 기억납니다.)

  5. 에로스 2008/01/24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이 먼저 블로그를 말씀하신걸로보아 인정받으신듯 하하하.

  6. NoSyu 2008/01/2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로스/
    네.. 블로그만은 인정받았습니다.ㅜㅜ

  7. 루크 2008/01/2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록부 작성할 때면 언제나 특기란이 난감했던 1인입니다.
    (나이 먹어서도 여전히 공란)

  8. 니트 2008/01/24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기 라던가 헛소리라고 말하면 혼나겠지요? (퍽!!)

  9. NoSyu 2008/01/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크/
    저도 언제나 난감합니다.
    지금도 난감....ㅜㅜ

  10. NoSyu 2008/01/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트/
    혼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싶습니다.;;;;;

  11. 아르핀 2008/01/26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도 잘하는 게 없어서 고민입니다만...
    ...제가 볼때 NoSyu님께서는 충분히 능력자이십니다만? -_-;;

  12. NoSyu 2008/01/2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핀/
    아닙니다.
    잘 하는 것이 없어 언제나 고민이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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