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수님에게서 '자넨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전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잘 하는 것이 없기에 조금 슬펐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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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잘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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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런... 블로그에 포스팅을 잘 한다고 하시지요(orz 농담)
적어도 이 곳에서 나타나는 NoSyu님이 잘 하시는 것이라면...
경험을 반추하여 이전 상태보다 발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라고 보는데요. ~_~
/imc84/
제가 대답을 하지 못하자 교수님께서도 제 블로그를 얘기해주시더라구요.^^
하지만 교수님이 원하셨던 대답은 지금 당장 필요한 스킬
예를 들어 C나 C++과 같은 언어라거나 수학적 능력, 분석 능력 등을 말씀하시는 듯싶어
그 어떤 것도 자신이 없었기에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저를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ㅜ
전 "HTML쪽을 할줄압니다" 라고 했다가 털려버린(...;;)
/Master-PGP/
그래도 Master-PGP님은 소중한 경험을 하신 듯싶습니다.
전에 어디서 보니 빌게이츠도 그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봤던터라 빌 게이츠인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은 기억납니다.)
교수님이 먼저 블로그를 말씀하신걸로보아 인정받으신듯 하하하.
/에로스/
네.. 블로그만은 인정받았습니다.ㅜㅜ
기록부 작성할 때면 언제나 특기란이 난감했던 1인입니다.
(나이 먹어서도 여전히 공란)
잠자기 라던가 헛소리라고 말하면 혼나겠지요? (퍽!!)
/루크/
저도 언제나 난감합니다.
지금도 난감....ㅜㅜ
/니트/
혼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싶습니다.;;;;;
헉 저도 잘하는 게 없어서 고민입니다만...
...제가 볼때 NoSyu님께서는 충분히 능력자이십니다만? -_-;;
/아르핀/
아닙니다.
잘 하는 것이 없어 언제나 고민이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