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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성이 바라보는 것은 문일까요? 카메라일까요?

 

 

생각외로 재미있는 사진이었습니다.

특히 왼쪽의 여성은 마지막까지 헷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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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zar 2008/02/1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성인가요? 아니면 가발을 뒤집어쓴 건가요?

  2. NoSyu 2008/02/1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zar/
    저도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전 착각했습니다.OTL...

  3. 럭셜청풍 2008/02/17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어!?
    음… 옷을 뒤집어입고 가발을 쓴 듯

  4. 니트 2008/02/1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보면 어느쪽인지 알기 쉽겠군요..

  5. NoSyu 2008/02/1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럭셜청풍/
    확실히 어렵네요.^^;;;

  6. NoSyu 2008/02/1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트/
    네.. 발과 오른쪽 여성의 무릎을 보고 알았습니다.

  7. Master-PGP 2008/02/1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머리보고 - 뒤
    2. 다시보고 - 아니 뒤 아닌ㄱ?
    3. 발 보고 - 아 그렇구나

  8. NoSyu 2008/02/17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ster-PGP/
    Master-PGP님도 헷갈리셨군요.^^

  9. dokio 2008/02/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좀 무섭군요ㅠㅜ카메라 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머리가ㅠㅜ;;;

  10. 우울한공대생 2008/02/1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 부분이여야 할 부분이 이상해서 보니 발 위치가 다 카메라 방향이네요. -_-a

    밤에 보면 좀 섬뜩할거 같은데요.. ㄷㄷ

  11. NoSyu 2008/02/1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kio/
    네.. 저도 사실을 알고나니 소름이 쫙....

  12. NoSyu 2008/02/1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한공대생/
    닉네임을 보고 누구인가 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바꾸신 것을 확인하였지만, 갑자기 저도 우울해지는....OTL....

    네.. 밤에 본다면 정말...

  13. 근영 2008/02/1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체 동물이다.

    와, 여자가 저렇게 유연하다니. 마치 뼈가 없는것 같군.

  14. NoSyu 2008/02/18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영/
    유연한 것 치고는 너무 심한 것 아닌가??

  15. jiself 2008/02/1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워 하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의미 무시라~

  16. NoSyu 2008/02/1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iself/
    앗... 오랜만입니다.^^
    jiself님 블로그에 자주 찾아뵙지만, 댓글을 남기지 않아서..OTL...
    죄송합니다.ㅜㅜ

    무시무시한 사진이에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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