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여성이 바라보는 것은 문일까요? 카메라일까요?
생각외로 재미있는 사진이었습니다.
특히 왼쪽의 여성은 마지막까지 헷갈렸습니다.
"in Thin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 시간 뒤 거론된 떡값 명단 (10)2008/03/07
- 하느님이 보우하사 신앙심으로 대동단결 (8)2008/03/04
- 시장지배적 사업자 네이버(NHN) (2)2008/03/04
- 두 여성이 바라보는 것은... (16)2008/02/17
- 얼굴없는 달에 대한 잡담 (8)2008/02/11
- 원서보다 번역서가 좋은 경우 (10)2008/02/10
- 왜 아직 멍청하니? (6)2008/01/31
TAG 신기한사진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합성인가요? 아니면 가발을 뒤집어쓴 건가요?
/Mizar/
저도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전 착각했습니다.OTL...
어? 어!?
음… 옷을 뒤집어입고 가발을 쓴 듯
발을 보면 어느쪽인지 알기 쉽겠군요..
/럭셜청풍/
확실히 어렵네요.^^;;;
/니트/
네.. 발과 오른쪽 여성의 무릎을 보고 알았습니다.
1. 머리보고 - 뒤
2. 다시보고 - 아니 뒤 아닌ㄱ?
3. 발 보고 - 아 그렇구나
/Master-PGP/
Master-PGP님도 헷갈리셨군요.^^
헉 좀 무섭군요ㅠㅜ카메라 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머리가ㅠㅜ;;;
등 부분이여야 할 부분이 이상해서 보니 발 위치가 다 카메라 방향이네요. -_-a
밤에 보면 좀 섬뜩할거 같은데요.. ㄷㄷ
/dokio/
네.. 저도 사실을 알고나니 소름이 쫙....
/우울한공대생/
닉네임을 보고 누구인가 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바꾸신 것을 확인하였지만, 갑자기 저도 우울해지는....OTL....
네.. 밤에 본다면 정말...
연체 동물이다.
와, 여자가 저렇게 유연하다니. 마치 뼈가 없는것 같군.
/근영/
유연한 것 치고는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무서워 하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의미 무시라~
/jiself/
앗... 오랜만입니다.^^
jiself님 블로그에 자주 찾아뵙지만, 댓글을 남기지 않아서..OTL...
죄송합니다.ㅜㅜ
무시무시한 사진이에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