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려주세요~
복학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살려주세요~
2. 등록금이 너무 비싸...ㅜㅜ
이번에 등록금을 50%씩 나눠서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230만원 가량을 넣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OTL..ㅜㅜ
3. CC Korea Conference에 참석 신청 하였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인 3월 14일에 CC Korea Conference가 열립니다.
위의 글을 적을 때는 전공 수업 때문에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교수님께서 그 때 중요한 회의가 있으시다면서
금요일 휴강 토요일 보강을 얘기하셨습니다.
(대체로 그냥 휴강하시는데 보강이라는 말에 놀랐습니다.^^;;;)
그래서 방금 사전등록을 하고 참가비를 제출하였습니다.
초대해주신 분께 문의하니 괜찮다고 하시는군요.^^
사진 왕창 찍겠습니다.;;
4. 오미자가 왔어요~
예전에 오미자 담은 액을 물로 희석해서 마셨습니다.
맛있더군요.
그래서 기숙사로 가져왔는데 최근에 다 마셨기에 새로 질렀습니다.
4kg이나 하는 대용량으로 질렀으니 질리더라도 계속 마셔야겠습니다.OTL...
5. 바쁜 와중에도 블로깅~
블로깅을 제대로 하시는(의 기준은 모르겠지만 여튼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특히 직장을 다니시면서 바쁨에도 적으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 상담사에게서 날아온 메일 (8)2008/03/17
- 이글루스, 이건 또 뭐야? (0)2008/03/16
- CC Korea Conference에 다녀왔습니다. (14)2008/03/14
- 잡다한 이야기 2008.03.12 (13)2008/03/12
- 심리학회는 Psychological Association (12)2008/03/10
- 잡다한 이야기 2008.03.09 (18)2008/03/09
- 잡다한 이야기 2008.03.06 (8)2008/03/06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osyu.pe.kr/trackback/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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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CC Korea 컨퍼런스
Tracked from imc의 독립개념관 2008/03/13 01:15 삭제NoSyu님의 잡다한 이야기 2008.03.12에 트랙백 보냅니다. 호기심이 동하여 저도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NoSyu님 포스팅 보고 5분만에 선등록 했구요. 엄...... 네 뭐 별생각 없었네요. 학생은 저렴하다니까 좀 땡기더군요. 아무튼. 금요일엔 수업도 없고 오전시간에 근처에서 정기 봉사활동이 있어서, 행사일시장소가 매우 적절한 타이밍이라 이거지요. 네. 그래서 어쨌든 저도 선등록한 학생신분으로 참석해봅니다. 학술컨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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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컨퍼런스 후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C 컨퍼러스도 블로거 컨퍼런스도 못가게 되서 말입니다. ㅇ<-<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 하시는 분들 저도 정말 존경합니다 ㅠㅠ
1. 지금 제가 컴퓨터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개념 상실입니다.(할 일은 산더미)
2. 다음 학기 등록금은 기필코 따내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마는 잘 될른지...
3. 저도 한번 구경을 가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럴 여유도 없군요. 이것저것 손만 대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어버버 생활-_-
4. 저는 이번에 홍차 관련 수업을 듣게되서 먹지도 않던 홍차를 두 팩이나 사와서 마시는 중입니다. 립톤은 아이스티만 생각해서 싸구려라는 느낌(왠지 맛은 있는데 설탕 씹는 느낌이라서요)이 있었는데 홍차를 사서 먹어보니 그런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고급은 아니겠지만, 향이 참 좋아요. (설탕을 안 타먹어서 밍밍하지만) 하지만 함께 사왔던 보이차는(...) 원래 이런 맛인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5. 제 블로그는 렛츠리뷰 말고는 이미 블로깅 중지라서;;
make 하는 동안 짬짬히 블로깅 하는 센스!
CC 사진 왕창하고 후기좀 올려 주세요..기대할께요...그나저나 복학생이 많이 힘든 모양이네요..^^
/니트/
기대까지..^^
꼭 참석하여 사진 마구 찍어오겠습니다.;;;
/미고자라드/
미고자라드님도 바쁜 와중에 블로그 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ㅜㅜ
/루크/
1. 그..그렇군요.OTL...
2. 저도 다음 학기에는 반드시....이지만 지금 상태를 보니....휴우....
3. 저도 어버버한 상태에서 얼떨결에 신청했습니다.OTL....
4. 가루는 이상하게 맛이 없더군요. 그래서 오미자를 직접 만든 원액을 구입하였습니다.
보이차는 원래 차가 생산되지 않는 지역에 팔기 위해 만든 동그란 모양의 차 아닙니까?
그것만 얘기 들었을 뿐 맛은 몰랐는데 고민할 정도이군요.OTL....
5. 저도 조만간 중단될 듯....;;;;
/악군/
오홋.. 그렇군요.^^
그럼 저도 영어 뉴스 듣기와 함께 덧글 다는 센스~;;
/엔시스/
앗.. 오랜만입니다.^^
네.. 사진 마구마구 찍어오겠습니다.^^;;
복학생은 힘들어요.ㅜㅜ
흠...전 학교 그만 뒀습니다..ㅎㅎ
주위에서 대학은 나와야 좋다지만...아무리 생각해도 저한테는 돈+시간낭비라고 생각되서 등록조차 안하고 말았네요 ㅎ
/skylove/
그러셨군요.
전 배우고 싶은 것이 대학원에서 할 수 있는거라
그 전 과정인 대학교를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해야하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