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수님 메일을 받고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그 시간에 수업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침 그 수업 담당 교수님도 회의가 있으셔서 휴강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사전등록을 하여 참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인증샷
어느때처럼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거기에 대해 적고 싶으나 지금 과제가 많아 적을 틈이 없네요.ㅜㅜ
아쉽게도 회의장에서 imc84님을 뵙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서로 얼굴을 모르는터라 미리 약속을 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더군요.OTL...
(흰색 잠바를 입고 어리버리하게 혼자 있던 사람이 저였습니다.;;;;)
늦었지만 저에게 초대메일을 보내주신 윤종수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후에 거기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적겠습니다.^^
"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C Korea 컨퍼런스(Conference) 후기 - Lessig 교... (5)2008/03/18
- 상담사에게서 날아온 메일 (8)2008/03/17
- 이글루스, 이건 또 뭐야? (0)2008/03/16
- CC Korea Conference에 다녀왔습니다. (14)2008/03/14
- 잡다한 이야기 2008.03.12 (13)2008/03/12
- 심리학회는 Psychological Association (12)2008/03/10
- 잡다한 이야기 2008.03.09 (18)2008/03/09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이 뭔가 득템한 분위기로군요... (퍽!!)
/니트/
득템 맞습니다.^^;;
아아... 저도 행사장 가서야 "...나는 NoSyu님을 못알아보는구나 그러고보니 ㅇ>-ㄷ" 를 깨달았죠. 어느 세션에 계셨나요? 전 학술세션 쪽 맨 왼쪽 앞에서 세번째 책상 오른쪽에 앉아있었습니다. 비즈니스쪽을 들을걸 하고 계속 중간에 후회하긴 했는데...(내용이 일반인에겐 너무 피상적이라서) 다음에도 또 가 볼 생각이에요.
/imc84/
헉.. 같은 세션을 들으셨네요.
거기다 저는 가운데 책상 앞에서 세 번째였습니다.
옆을 살펴보지 못했습니다.OTL....
저도 처음에는 비지니스로 갈까 생각했지만,
학술정보와 공공정보는 평소에 듣지 못한 것들이라 참석하였습니다.
사실 일반인에게는 거의 접할 일이 없는 내용이기는 하였지만...;;;;;;
(그래서 후기 적는것도 어려울 듯..ㅜ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 때 꼭 만나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밥 먹는데 혼자 뻘쭘하게 있었어요. 울 뻔 했습니다.OTL...)
으.. 음식 !!
* 오랫만에 들려서 죄송해요 … 사실 RSS 목록에 겁이난거죠 ㅋㅋ
이런 거 부러워하면 지는 거다(중얼중얼)
인증샷.. ㅎㅎ;
/럭셜청풍/
역시 남는 것은 먹는 것 뿐입니다.OTL.....
죄송할 것까지야...;;;
언제라도 편안하게 들렸다가세요.
워낙 주절거리는 내용이 많아 스크롤 압박이 있지만..^^;;;
/루크/
제가 이긴겁니까?(고민고민...)
/미고자라드/
인증샷이 필요하죠.^^
ㅎㅎ 인증샷 =_=전반적인 사진인줄 알았는데...음식..이시간에...어읔........
/skylove/
사실 먹는 것이 최고라...OTL.....
저도 처음엔 밥먹는데 적적해서 목이 메었습니다만 원래 눈치없는짓을 잘하는 편이라, 혼자 두리번거리면서 먹다가 기둥에 붙은 베트남영화 포스터 보고 먹다가, 전화기 보면서 먹다가, 시계보고 먹다가 하면서 배불러질 즈음 해서 갔습니다.
시간도 늦었는데 뻘쭘한거 생각하고 밥안먹었으면 억울할 뻔 했죠 ㄱ- 다음에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하하.
/imc84/
저도 혼자서 접시를 들고 먹으면서 베트남영화 무료관람 포스터를 보면서
레직 교수를 비롯한 외국인 구경(?)도 하고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서 언제 갈까 고민하였습니다.;;;;
사실 위의 사진에 나온 것이 점심과 저녁이었습니다.OTL....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