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야가 너무 없습니다.
이제 복학하고나서 학교 캠퍼스를 걸어다닙니다.
그러다 아는 사람과 만나게 되는데
문제는 지금까지 제가 먼저 상대방을 알아본 적이 없습니다.OTL....
언제나 상대편이 불러서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언제든 걸어다닐 때
목적지에 가장 빨리 가는 방법, 목적지에 도착해서 해야 할 일, 물품 확인 등을
생각하면서 걸어가기에 앞이나 옆에 무엇인가 있어 피해야겠다는 생각만하지
그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는 사람이 지나가더라도 제가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반복되면 '길에서 만났는데 나를 무시했다.'라는 소리 듣겠습니다.OTL....
참으로 어렵습니다.ㅜㅜ
2. 도플갱어?
최근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에게 인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당사자를 제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제가 모르는 사람인데 저에게 인사를 하더군요.
잠시 후 그들은 제가 그들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어 달아납니다.
아직 학교를 다니면서 저와 비슷한 얼굴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만,
분명 학교에 있기는 있나봅니다.
도플갱어를 보면 죽는다지만, 그래도 무척 궁금하네요.^^
3. 내일은 퀴즈~
그런데 놀고 있는 NoSyu~
-_-
4. 100번에 전화하리라
리눅스에서 인터넷 하는 법...
이제 거의 포기수준입니다.
할 수 없이 전에 썼던 방법인 100번 전화를 해야겠습니다.
일단 내일 퀴즈를 보고나서....
5. 스티븐 잡스(Steve Jobs) 졸업식 축사
2005년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에서 나온 축사입니다.
저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귀차니즘으로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과제로 영상 감상 후 감상문 작성이 있어 보게되었습니다.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하였습니다.
관련 생각을 일단 퀴즈를 보고 감상문을 적은 후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역시 퀴즈....)
6. 깔린 프로그램
daewonyoon님이 적으신 '깔린 프로그램들'을 보고 저도 해봅니다.

어제 쓰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정리하였기에 저정도 나왔습니다.^^
- 잡다한 이야기 2008.04.12 (14)2008/04/12
- 삼성 노트북 센스 P30-A2 분해 및 램 교체기 (37)2008/04/03
- 잡다한 이야기 2008.03.29 (6)2008/03/29
- 잡다한 이야기 2008.03.27 (8)2008/03/27
- 잡다한 이야기 2008.03.22 (10)2008/03/22
- CC Korea 컨퍼런스(Conference) 후기 - 학술 컨텐... (7)2008/03/18
- CC Korea 컨퍼런스(Conference) 후기 - Lessig 교... (5)2008/03/18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저도 프로그램 깔린 것을 캡처해봐야겠어요. :) 재밌을 것 같습니다. :)
1번은 제게도 해당사항ㅠㅠ저도 정말 사람 이름과 얼굴을 기억 못 해서요;; 큰일이라지요ㅠㅠㅠㅠㅠ맨날 혼나고 잔소리 듣는데도 못 고쳐요ㅠㅠ나름 주의를 기울이는데도 못 고치는 거 보면 천성일지도;;;
저는 근래에 포맷해서 깔린 프로그램 거의 없네요..
오페라와 ie가 반란 중이라서(이틀만에 포맷 2번) 매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꼬깔/
네.. 저도 daewonyoon님의 글을 보고 재미있을 듯싶어 해봤습니다.^^
/dokio/
dokio님도 그러하시군요.ㅜㅜ
저도 사람 이름과 얼굴 mapping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ㅜㅜ
그냥 '여어~'라고 합니다.OTL....
/니트/
아.. 근래 포멧하셨군요.
저도 포멧을 할까 고민입니다만, 그냥 깔끔하게 필요없는 파일과 프로그램을 삭제하였습니다.^^
/루크/
제가 그 지식인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오페라와 ie가 반란중이라면 ff나 사파리로 평정하시는 것이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