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멍하니 있다 오늘 다이어리를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있네요.
'집에 내려감'
'아.. 오늘 내려가는구나.'라면서 다시 멍하니....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짐을 안 싸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급히 가방을 꺼내 짐을 챙겼습니다.
생각외로 양이 엄청나네요.OTL....
여하튼 6월 30일까지 부산에 있습니다.
부모님 뵙고 친구들 만나고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갈 듯..^^
이번에도 내려가는 것은 서울 - 부산 고속일반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가격은 전과 동일하게 19,800원이더군요.
올라오는 것은 무궁화호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살펴보니 제가 1학년 때 기차 타고다니면서 모은 마일리지가 2만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24,000원 부산 - 수원 무궁화 열차표를 3,900원으로 결제하였습니다.
정확하게는 홈티켓으로 할인받아 3,400원입니다.^^
그럼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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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습니다 OTL
저런.. 집이 최고에요. 꼭 들려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세요.^^
오오, 언제 한번 뵐까요? ㅎㅎ
아.. 아쉽게도 만나 뵙지 못했네요.ㅜㅜ
이리저리 놀다보니 어느새 올라갈 시간이...
아쉽습니다.ㅜㅜ
어어,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부산을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쓱 다녀오시는군요 ^^ 그냥 다이어리에서 적혀있으니 짐 챙겨서 내려가셨다는 게 참..
네.. 덕분에 부산에서 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 여행도 블로그에 적은 후 당일 블로그 글 보면서 '아.. 오늘 떠나지?'라며
어젯밤에 싼 짐을 들고 집을 나선 기억이....;;;;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ㅋ
경주는 가시는가요?ㅋㅋㅋ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경주는 친구와 8월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 때 도움 부탁드립니다.
부산 분이셨네요?^^
네.. 상큼하고 싶은 부산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