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리퍼러입니다.

(이번에는 7월 1일에 적습니다.^^)

 

 

먼저 구글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여전히 남한이 강합니다.^^

그리고 한반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및 운영체제도 비슷합니다.

다만 CAOV/Windows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벤치마킹을 한 것입니다.

역시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OTL....

 

 

다음으로 다음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6월 11일에 부쩍 올랐네요.

살펴보니 이 둘이 방문자를 불렀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아니면 또 다른 산성?'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인기 페이지를 살펴보았습니다.

3993533은 신음소리이군요.;;;;

2747010은 DOS와 USB의 조합이죠.^^

4426291은 제 여름방학 계획입니다. 이것이 인기 페이지에 오르다니...;;;;;

4347682는 윈도우 XP 서비스팩 3 얘기입니다.

 

여전히 검색엔진의 비율이 높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네이버의 비율이 40%로 내려가고 다음이 구글을 이겼습니다.

대단하네요.^^

 

하지만 검색어는 압박이 크군요.

매우 심합니다.OTL...

 

 

이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듯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메타사이트 몇 곳에 가입하였습니다.

그럼 일반사이트의 비율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변화를 기대합니다.^^

 

이것으로 2008년 6월 리퍼러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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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년 6월의 리퍼러 통계

    Tracked from 만고에 쓸데없는 것 2008/07/01 23:51  삭제

    인기페이지 /2689839는 올림푸스E-420에 대한 평가입니다.꽤 귀여운 카메라입니다./2689835도 역시 E-420 때문에 순위에 오른 거 같습니다. 내용없는 글이라능;;/2689805는 윈터러 애장판에 대한 글. 이 글도 꽤 꾸준하군요./2689785는 한동안 안보이던 코렐 페인트샵 프로에 대한 글이 군요.여름은 사진의 계절인가 봅니다. 순위권 글이 싹 바뀌었다 했더니 다 그쪽 글이네요. 6월에 쓴 글들6월은 그냥저냥 썼는데 반은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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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zar 2008/07/0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어 리스트를 보자니 절로 '신음'이 나옵니다...OTL

  2. imc84 2008/07/0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방문 트래픽이 10퍼센트를 넘기시는군요. 부럽습니다..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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