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밖에 나가지 않는 것같아
밖으로 몸을 유도(?)하기 위해 자전거를 구입하였습니다.

거금 10만원이나 투자해서 구입한 자전거입니다.
확실히 새 자전거라 그런지 잘 나가더군요.
다만, 단점이 있다면.... 안장이 너무 높습니다.ㅜㅜ
별 생각없이 높은 안장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에 안장봉을 45cm로 하였더니
자전거를 타면 발이 바닥에 닿지 않습니다.OTL....
즉, 타고 내리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ㅜㅜ
조만간 안장봉을 30cm로 구입해야할 듯...
(아니면 키를 10cm 키우던가...ㅜㅜ)


현재 기숙사에 자전거 거치대는 만원인 상태라 나무 밑에 두었습니다.
내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더군요. 걱정입니다.ㅜㅜ
여하튼 10만원짜리 자전거 치고는 좋은 듯싶습니다.^^
전에 자전거를 9만원 주고 구입하였으니 물가가 오르기는 오른 듯싶습니다.;;;;
대학 졸업까지... 96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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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절이군요..orz
좋은 시절입니다.^^(응??)
확실히 대학 생활은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제일 좋은 시절이라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과 사람과 몸과 마음과 생각이 함께 있는 곳이니까요.
(자랑질?OTL...)
키를 조금 키우시고, 안장을 조금 낮게 하시면 어떻습니까?
타협이 될듯.;;
키는 고등학생 이후로 자라지 않아 포기했습니다.OTL....
결국 안장봉을 새로 구입하는 것으로 끝냈습니다.ㅜㅜ
장마철인데 자전거 녹슬지 않으려나 걱정되네요. 음... 괜찮은 비닐카바라도 있다면..
벌써 페달이 돌아가는 부분에 녹이 슬어 있더군요.;;;
어제 비를 맞췄더니 이런 일이..
산성비.... 무섭습니다.ㅜㅜ
약 3년 남으셨군요
예.. 약 3년 남았습니다.
이 3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조금 고민입니다.^^;;;;
돈이 한푼도 안드는 키를 키우는 방법을 택해보세요.
어쩌면 돈이 가장 많이 드는 작업일지도...ㅜㅜ
(키 크는 약을 먹고 운동 지도도 받고...;;;)
쇠톱으로 자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
쇠톱을 획득하지 못해 새로 구입하였습니다.OTL.....
자전거를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여의치가 않군요.
저도 잘 알아보고 사야할 듯
자전거도 은근히 고가품(?)에 들어가는터라 신중히 구입하게 되더군요.ㅜㅜ
그럼에도 안장봉에서 실수한 사태가....
알아보니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인터넷 매장이 가격이 낮았습니다.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기종을 확인해보시고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