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가슴 가운데가 아프네요.
땡긴다고 해야 할까요?
막힌다고 해야 할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가끔 아파왔는데
오늘은 정도가 심해 쓰러질 뻔 했군요.
지금은 잠시 정체기인지 안 아프네요.
대신 가슴을 펼쳐 의자에 기대니 조금 아프군요.^^
성장통인가? 아니면 내가 알지 못하는 고민이 많은 것인가?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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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도 가끔 가슴 한구석이 바늘로 찌르는 듯 아플때가 있는데...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음.. 아니면 휴식이 좀 필요하신지도~
생각을 많이하면 에너지가 위로 흐르기 때문에 가슴의 에너지가 부족해 질 수도 있어요. 가슴을 집중해서 상념해서 의식을 가슴으로 보내보세요. 조용히 대자로 누워서 가슴을 생각하면서 황금빛 의식이 가슴에서 충만해 지는 것을 느껴보도록 해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냉이// 아직 많이 아프지 않으니 병원은 안 가고 싶네요.
안 아플 때 병원에 가니 병을 만들어주더군요.;;
picnic// 현재 근무중이라 눕기는 힘들고, 집에서 해봐야겠네요.
그러고보니 최근 편안하게 누워본 적이 없는 듯 하네요.
나는 오늘 힘들게 찍은 동영상에 리플 하나 없다는게 가슴이 아프다. 술마시고 오니까 더 아프네...
나도 뭐 다 포기하고 블로그나 만들까 생각이다.. 가슴이 아프다.. 인생사 이런건지..
너무 화려하더라. 그거 보고 바로 도전해봤지만 안되더라구..
기술표 같은 거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