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들어오면 제일 처음 하는 일이 덧글에 답덧글 다는 일입니다.

답덧글을 깜박하고 넘기는 덧글을 없애고자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답덧글 달기 어려운 덧글이 앞에 있는 경우 지연이 됩니다.

 

 

지금 어떤 덧글들 때문에 답덧글을 적는 일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밑에 그 덧글을 캡쳐하였습니다.

19세 미만 관람(?) 불가로 생각되니 자격이 안되는 분들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적혀진 덧글입니다.

읽어보니 야설(야한소설)을 뺨치더군요.;;;

 

그래서 이를 스팸으로 간주하고 지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시간대를 보니 조금 망설였습니다.

처음 댓글을 등록하고나서 41분 후에 마지막 덧글이 달려있습니다.

즉, 미리 적은 것은 후 복사와 붙여넣기를 한 것이 아니라 덧글창에 직접 적은 듯싶네요.

흐음.. 그럼 직접 경험한 것?~_~

 

 

여하튼 여기에 답덧글을 어떤 식으로 달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하나하나마다 제가 느낀 감상을 적어야할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감상을 총괄해서 하나로 처리해야할지...

아니면 아예 무시를 해야할지...

 

여하튼 재미있네요.^^;;;

제 블로그에 이런 덧글이 달릴 줄 몰랐습니다.^^;;;;

 

 

PS

여하튼 19금 글이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osyu.pe.kr/trackback/16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mc84 2008/08/11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 근성하난 인정해드려야할듯......ㄱ-;

  2. Ashley_sealtale 2008/08/1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 무서운데요 ;;

    • NoSyu 2008/08/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실타래에서 오셨네요.^^
      실타래에서 발행한 씰은 현재 제 블로그에 장착하지 않았습니다.
      이 이상 무언가를 설치했다가는 속도가 저하될 듯싶어서입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ㅜ
      대신 게시판에 블로그 홍보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제 블로가 무서운 동네가 되어버렸습니다.ㅜㅜ

  3. 까칠한JC 2008/08/11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근성이 대단합니다. 저렇게 작성하기도 쉽지 않을듯...

    • NoSyu 2008/08/1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리 생각해도 근성은 정말...
      제가 저렇게 심취해서 글을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OTL...

  4. PGP-동호 2008/08/1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Syu님 답지않은 고민이시군요(...)
    당연히 삭제해야 합니다
    그 편이 타 검색을 통하여 이곳에 오는 청소년층 유저들을 위한 길이니까요

    • NoSyu 2008/08/11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인터넷은 모두를 위한 공간이니 당연히 삭제하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만,
      문제는 저 글을 적은 사람의 노력이 담겨져있기에 바로 삭제하는 것이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보다 여럿을 생각하는 것이 그나마 맞는 듯...
      조언 고맙습니다.ㅜ

  5. 환자 2008/08/11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빨리 삭제하셔야지요.

    그건 그렇고. 자지달린 여친과 사귀다니 저분 좀 불쌍한듯...

    • NoSyu 2008/08/1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조언을 받아 삭제하였습니다.^^

      저도 사실 그것이 고민입니다.
      자지 달린 여자...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보다 해당 댓글이 달린 글은 여자가 여자를 성폭행하는 것이 가능한가? 라는 글이었습니다.
      그럼....(OTL....)

  6. Mizar 2008/08/1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그냥 지우시면 되지 않습니까?
    블로그가 야설 게시판도 아니고.. 야설이건 자기 이야기건 적고 싶으면 일기장에..쓰면 되겠지요..
    그것도 남의 블로그에 와서 저러면 명백한 행패죠..

    • NoSyu 2008/08/11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남의 블로그에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니..;;;;
      하지만 다른 이의 창작물을 함부로 삭제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고민하였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ㅜ

  7. 건탱이 2008/08/11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타고 넘어왔어요]

    이건 명백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직도 블로그 같은공간이 디씨랑 같이 햇갈려 하는 분들이 있는대,
    그런 분들은 명백히 벌을 받아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예의가 없어요)

    • NoSyu 2008/08/1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실을 타고 왔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OTL.....

      블로그랑 디씨는 다른 곳이군요.
      (디씨는 잘 가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삭제를 해야하는군요.
      조언 고맙습니다.^^ㅜ

  8. 민트 2008/08/11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건 뭐 쓰레기죠. 뇌내망상, 뇌내연애하는 변태ㅅㄲ
    지 블로그에 비밀글로하든지 지 혼자 노는거면 몰라도
    여러사람+청소년 오가는 남의 블로그에 왠 행패...
    노슈님은 착하신듯.. 저 같음 1초 고민도 없이 삭제 ㄱㄱㅆ

    • NoSyu 2008/08/1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날아갔습니다.OTL......

      뇌내망상, 뇌내연애는 그 속에서 한다면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탈무드를 보니 이런 얘기가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떤 이가 옆집의 여자와 성관계를 맺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꿈이었는지 생각이었는지 정확한 기억이 잘....)
      거기에 대해 랍비는 '좋은 일이다.'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런 일을 하지 않았기에 또 억제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것이 생각으로 그려질 뿐이라고 하는 얘기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거기서 발전해서 현실과 가상을 혼동하는 사람이 많은 듯싶어
      이제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호해졌습니다.;;;;


      저는 착하지 않습니다...라고 주장을 하지만
      예전에 했던 슬레이어즈 캐릭터 테스트가 생각났습니다.OTL....
      <a href="http://nosyu.pe.kr/326">http://nosyu.pe.kr/326</a>

  9. 니트 2008/08/1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왠지 정신이 아득해지는 저 덧글은....OTL

  10. PGP-동호 2008/08/12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저 글이 50보 100보 양보해서 진짜 &quot;창작글&quot; 이라 할지라도
    남의 블로그에서 적는것은 아니니까요(...)
    자신의 블로그에 누군가 소설을쓴다... 이거 좀 끔찍한데요(...)

    • NoSyu 2008/08/1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다른 이의 블로그에 적을 글이 있고 그렇지 않을 글이 있군요.
      그 점 기억하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11. 엔시스 2008/08/15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은 창작이라기 보단 배설에 가깝다 하겠습니다. 당연히 바로 삭제 하여야 합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킬줄 알고 제대로 된 글을 적을 줄 알아야 합니다..덧글 쓰는데가 무슨 낙서장도 아니고 ..하여튼 저런것은 바로 삭제 하셔야 합니다..^^

    • NoSyu 2008/08/1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하군요. 배설에 가깝다는 표현이 옳은 듯싶습니다.
      엔시스님의 조언을 받아 삭제하였습니다만, 저 그림도 삭제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은 그림 파일 상태이니 검색에는 걸리지 않겠지만,
      그러하여도 이 글을 읽는 사람이 기분이 나쁠 수도 있으니...
      어렵습니다.ㅜ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