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어 실력을 평가하고자 한 번은 친다는 토익.
방금 근처 중학교에서 치고 왔습니다~^^
듣기와 읽기 두 파트로 나눠져있더군요.
듣기는 그림 보고 상황 판단, 질문에 대한 답,
대화를 듣고 물음에 답, 혼자 얘기하는 것을 듣고 물음에 답하는 유형이 있더군요.
읽기는 빈칸에 알맞은 단어 넣기, 광고지 따위를 읽고 물음에 답하기 유형이 있습니다.
왜 이런 얘기를 적느냐?
토익을 처음 쳤기 때문입니다!^^;;;
즉, 모의고사도 해보지 않은 NoSyu..;;;;;
여하튼 이것으로 제 현재 영어 실력이 나오겠지요.
거기에 자극 받아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대학 졸업까지... 916일....
"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10)2008/08/31
- 손가락 다쳤습니다. (4)2008/08/31
- 하소백련연비차 (20)2008/08/27
- 토익(TOEIC) 치고 왔습니다~ (8)2008/08/24
- 모블로깅이라고 합니 (13)2008/08/18
- 답덧글 달기 어려운 덧글... (22)2008/08/11
- 렛츠리뷰 - 마지막 강의 책 받았습니다. (2)2008/08/10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대학 졸업 3개월 남았는데 아직 한번도 쳐보지 않았습니다. 아..
우리학교 졸업 기준에 토익이 있어 저도 쳤기는 했습니다만,
한자시험도 가능하지 않나요??
아무래도 잘하실 듯....^^
전 영어만 봐도 토나옵니다 ㅋㅋ
저도 나오는 토를 참으며 보고 있습니다.ㅜㅜ
저도 해봐야 할텐데... 차마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한 번 지르세요.(응??)
저도 계속 미루어두었더니 영어 실력을 몰라 대충한 듯싶었습니다.
이번에 점수에 충격먹는다면 동기부여가 확실히 될 듯싶습니다.^^
몇해전에 토익 보았다가 아주 기절 할뻔 했다는..나보다 뒤에 있는 사람들은 뭔지,.^^
엔시스님은 오래전에 경험(?)하셨군요.^^;;
과연 저의 위치는 어디일지.... 궁금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