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가 도착하였습니다.^^
박스를 열어 확인하니 많은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 & 받은 것입니다.

V.O.S. (비.오.에스.) 3집 - Wonderful Things
눈먼 시계공
DNA : 생명의 비밀
신은 위대하지 않다
이기적 유전자
구입목록으로 위와 같습니다.^^
저 책들은 제가 전부터 읽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모두 구입을 하게 되니 어떤 것부터 읽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어떤 책을 추천하십니까?
PS
현재 V.O.S 3집을 듣고 있습니다.
다 듣고나면 간단히 리뷰를 적겠습니다.^^
(렛츠리뷰에는 떨어졌지만...ㅜㅜ)
대학 졸업까지... 9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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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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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첫저서 부터 읽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반갑습니다.
눈먼 시계공과 이기적 유전자는 저자가 동일하니 그 둘을 얘기하시는 듯싶습니다.
그럼 이기적 유전자이군요.^^
추천 고맙습니다.^^
책 네권 모두가 모 단체에서 끔찍이도 싫어할 것 같은 책들이네요..^^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생각해보니 어느 이론을 이해하고자 구입한 것들이라....^^;;;;
왠지 지치는 책 리스트군요(...)
보는 순간 기력이 빠져버리는-_-
저는 가벼운 책만 보면서 나락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가벼운 책을 봅니다만,
그 가볍다는 라이트 노벨은 가볍지 않더군요.OTL.....
저 혼자 이상한 공간에 사는 듯....OTL......
그러고보니 라이트 노벨은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최근에 해한가라는 거 재미있다고 이글루스에서 포스팅 많이 올라왔었는데 말이죠.
뭐, 취향이 다를 수 있는거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듯.
그러고보니 이글루스에 많은 라이트 노벨이 소개되더군요.
정확하게는 제가 소설을 잘 읽지 못합니다.
제 기억으로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고 수능을 위해서 읽지 않은 소설은
드래곤 라자, 몽테 크리스토 백작 뿐인 듯.....
(아... 삼국지와 수호지도 소설인가요?;;;;)
저는 반대로 소설은 대체로 잘 읽히는데
정작 읽어야 하는 책들은 안 읽혀서 걱정입니다;;
(삼국지, 수호지도 소설이죠.... 아닙니까...? - 자신이 급 없어짐)
그 점 부럽습니다.
수능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관심이 없었는지 이상하게 소설은 읽기 어렵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소설, 시와 같은 문학작품을 읽기를 권유받지만,
그렇게 읽어도 재미가 느껴지지 않습니다.OTL....
그래서 이렇게 글이 딱딱한 것인지도....
생각해보니 둘 다 나관중이 적은 소설...이 아닐까요?
삼국지는 기억이 모호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도술 부리는 수호지는 확실히 맞는 듯....^^
시중에 나와 있는 삼국지는 대부분 소설이구요, 수호지는 잘 모르겠네요.
* 수호지는 나관중과 무관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네이버 백과사전>
원말 명초(元末明初)의 시내암(施耐庵)이 쓰고, 나관중(羅貫中)이 손질한 것으로 4대 기서(奇書) 중의 하나이다.
(나관중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는 군요.
단지 삼국지 작가로만 알았는데 말이죠. 당시 유명 소설가였나-_-a)
아.. 맞아요.
시내암이라는 사람이 썼죠.OTL...
그런데 나관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는터라...;;;;;
그 때 최고의 소설가 & 편집가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