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갑자기 왼쪽 귀 안쪽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 왼쪽 머리쪽에 혈관이 찌릿한 느낌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이 느낌... 은근히 아프네요.
거기다 살짝 감기가 걸렸습니다.^^;;;;
약간은 덥게 옷을 하나 더 껴입고 있습니다.
지금 강의도 봐야하고, 예복습도 해야하고,
책도 봐야하고, 프로그램도 만들어야 하는데...
집중이 잘 안되고 있네요.OTL....
건강이 제일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전 잠시 휴식을....ㅜㅜ
대학 졸업까지... 9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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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프기 전에 병원을 꼭 찾으시길...저도 편도선 부은거 무시하다 대박났습니다. ㄷㄷㄷ;
저런.. 편도선... 이제 괜찮으신건가요?
전 지금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걱정이네요.OTL....
병원은 비용이...;;;;
이상하게도 혼자 있으면 더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프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이지..^^;;;
그렇군요.
확실히 혼자 있을 때 감기 걸렸을 때 고생했습니다.
물을 마시거나 열을 식히기 위해 젖은 손수건이 필요할 때 제가 움직여야하는 귀차니즘이....;;;;;
요즘같은 바쁜 시대에는 그냥 약 먹고 치료하는 게 제일인 듯.
몸의 자가 치유력을 믿기에는 시간에 너무 쫓겨요.
빨리 나으시길 빌겠습니다.
네.. 맞아요.
약이나 주사 한 방이 최고인 듯...
그래도 가격이 비싸 그냥 끙끙하였습니다.ㅜㅜ
성태용 교수님의 주역과 21세기 자료를 얻고 싶습니다.
a4178@hanmail.net
반갑습니다.
EBS 홈페이지(<a href="http://www.ebs.co.kr">http://www.ebs.co.kr</a>)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성태용 교수님의 주역과 21세기 자료를 얻고 싶습니다.
a4178@hanmail.net
굳이 두 번 적으실 필요가...^^;;;;
여하튼 EBS 홈페이지에 다시 보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거이 한 번보고 알 수 있는 책이 아니라서 혹시 자료가 있나해서요???
책으로 나와있군요.
(아.. 그러고보니 전에 들은 기억이...)
방송 분량을 보시면 처음 부분에 많은 얘기를 해주시지만,
아쉽게도 뒷부분에는 방송분량의 한계로 매우 짧게 얘기해주십니다.
하긴 주역을 그 짧은 분량에 다 설명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끔 열심히 듣고는 있어요....근디 아둔해서 자료가 필요하네요
전 주역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이 웹상에 글을 올리거나 책으로 펴냈을 것입니다.
추천도서는 전에 얘기를 듣고 읽은 듯싶으나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아파보면 안 아팠을때의 고마움을 알게 되죠..빨리 감기 날려 버리시고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평소에는 별 생각없이 일을 진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 그러하지 못함을 알았기에 정말 건강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엔시스님도 즐거운 명절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