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그런데 한 문제의 답이 잘 떠오르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거기다 시간도 모자라서 더더욱 당황했습니다.
너무 초조함을 느껴서인지 알고 있는 지식을 이용해 이를 엮어 적으면 되는 것을
'무엇이 답이야? 시간도 없구만...'이라며 제대로 풀지 못했네요.OTL...
초조함은 역시 금물입니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숨을 고르는 시간은 투자해야겠습니다.
결론
시험 망쳤습니다.ㅜ
대학 졸업까지... 856일....
"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경 부러졌습니다. (8)2008/10/30
- 문화 충격 그리고 초조함의 결과 (6)2008/10/29
- 중간고사 끝~ & 1년 전 오늘 (8)2008/10/25
- 초조함은 금물 (10)2008/10/23
- 이글루스 메인에 새로운 것이 나타났어요~ (8)2008/10/17
- 오프라인에서 찾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질렀습니다. (8)2008/10/09
- 정전 속 학교 캠퍼스 (6)2008/10/04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아...망쳤다는 자기 평가는 좋지 않습니다. 분명 무엇인가 얻은 게 있지 않습니까!
정확하게는 기분을 망쳤습니다.
내일과 모레 시험이 있지만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어느 정도 계속 준비를 해왔기에 큰 무리는 없지만
이번 시험에서 너무 초조해 그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아쉬움과
초조함이 만들어지게 한 것 역시 제 실력과 노력이 모자랐다는 증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제대로 얻은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언 고맙습니다.ㅜ
허어.... 안타깝군요 그래도 남은 절반의 평가를 위해서 심기일전 하심이.....
네.. 아직 두 개의 시험이 남았고, 또 기말고사도 남았으니 계속 증진해야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ㅜ
아직 시간 있습니다. 학생이시니 자신이 무엇을 몰랐는지 알았음을 기뻐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네..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니 이번에 더욱 마음을 잡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직도 모자란 것이 많고 배워야 할 것이 많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이제 그것을 극복하는 저 자신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ㅜ
저도 그렇게 전공 하나를 흑흑 ㅠㅠ
니트님도 같은 아픔을....ㅜ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제 행동으로 보여야지 해탈의 경지에 이를 듯싶습니다.
아직은 많은 무리가....ㅜ
재수강 크리도 상당한 압박이 되더군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