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Lite가 나왔다고 하는군요.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라고 합니다.

내년 6월 말까지 V3 업데이트가 남았네요.
그 때 왜 기간 연장을 하였을까 후회가 막심합니다.
조금은 다르겠죠.
방화벽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방화벽이 그리 큰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계속 있었기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도....;;;
그렇다 할지라도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시장의 추세를 읽지 못해 돈을 써버린 바보...
결론 : 소프트웨어 구입하면 바보다.(응?)
대학 졸업까지... 8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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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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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는 avast 알게된 이후로는 건드리지도 않고 있습니다...
특히나 예전에 봤던 바이러스 치료율 통계 보고는 ....국산애용이 좋은건 아니구나 하고(....)
반갑습니다.
AVAST는 이상하게 제가 메일로 인증번호를 받았음에도 인증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대로 보고 적어도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해도 다 안되었습니다.
그 때 난감함이 쫘악..;;;
그래서 '뭐 이런 것이 다 있어?'라며 버렸습니다.
첫 인상이 그러하여 저는 이후로도 쓰지 않을 듯...;;;;
그러고보니 전에 국산이 그리 좋은 성능을 보이지 않았더군요.
나름 개선되기를 바랬으나 그러지 못하는 듯싶어 아쉽습니다.
전 뭐 컴맹이라 그냥
알약만 씁니다-_-;
알약이 좋아요? 이게 좋아요?ㅠ
이스트소프트와 관련된 소프트웨어들의 풍문을 검색해보시면 아마도 바로 삭제하시게 될 겁니다. -_-;
디자인, 인터페이스는 참 잘꾸미는데 성능이 죄다 개판...
알약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워낙 유명하더군요.
저도 다른 이들이 V3를 달라고 하면 '알약 쓰세요. 무료잖아요.'라고 얘기합니다.;;;
알약의 성능이 그리 좋지 못하군요.;;;
하지만 추천하지 않기도 그렇고... 모호하네요.;;
사실 아바스트 이후....그닥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아바스트는 위에서 적었듯이 첫 인상이 좋지 못해서...ㅜ
저같은 경우엔 학교에서 배포하는 V3 엔터프라이즈를 씁니다.
꽤 괜찮더군요.
허걱 이걸 V3 IS 2007라고 하는군요. 밑에 참깨군님 리플 보고 깨달았습니다.
V3 Internet Security를 그렇게 줄이는군요.
저도 그것을 쓰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줄여부르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OTL....
저는 V3 IS 2007 정품 유저입니다.
안철수 지난번 윈도 중요파일 삭제 관련해서 신뢰도가 대폭 하락된 모습이더군요.
신뢰도를 되찾아오기는 너무 큰 사건이여서 말이죠.
(저는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늦게 하는편이라 피해를 안받았는데, 다른분들은 많이들 받으셨나보더군요. 처음 설치시 자동업데이트 설정이 3시간이니... 많은 분들이 그때 피해를 보셨을듯하네요.)
알약 쓴다고해도 꺼림직한게, 알약은 자기보호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고있고 걸러내지 못하는 바이러스가 많아서 악평이 높고...
저도 백신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심각하게 고려를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물론 유료백신으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료는 도저히 못믿겠습니다. ^^;
그러고보니 그 때 참 난감했죠.
백신이 순간 바이러스로 변하는 사건이었죠.
저도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합니다.
자동으로 하면 중요 작업 시 갑자기 CPU 리소스를 뺏기는 일이 있는지라...
저도 다른 유료백신을 만들지 아니면 그 돈으로 호스팅 서버를 구할지 모르겠습니다.
알약이 좋은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아무 것도 안 깔고 있던 사람들에게
보안 의식을 심어줬다는 점에서는 큰 일을 한 거라고 봅니다.
(적어도 알약이 무료라고 까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알약의 엔진?은 이름있는 회사 것이니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을 겁니다.
다만 이스트 소프트에서 재포장해서 만든 거라는 사실이 문제인 거죠.
저도 애드웨어란 얘기 듣고 왠만해서는 이스트 소프트 물건은 취급 안 하고 있죠.
저는 avast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그런 문제가 생기셔서 접으신 건 좀 유감이네요.
avast, avg, antivir이 해외에서 무료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설치한 것인데, avast가 조금 부진한 건 있어도 대체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웹페이지에 갔는데 그 페이지가 바이러스가 있었다면
avast 실시간 검사가 잡아서 경고음과 함께 바이러스가 있다고 알려줍니다.
usb 바이러스도 그렇구요.(오늘도 학교 컴퓨터에서 옮아왔는지 몇 개 잡았습니다)
아.. 확실히 무료 백신이라는 점에서 기존에 어둠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응?)이
백신 하나 가지게 된 점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이 강하네요.
아바스트...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군요.
저에게는 인상만 좋지 않았던...ㅜ
파폭에서도 어느 정도 감지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어느 사이트에 들어가려니 얘기해주더라구요.
IE는 신뢰하는 곳만 찾아갑니다.;;;;
그래서 점유율이 더 떨어지는 듯....
아바스트 프로페셔널 11,000원에 공구하기에 냅다 질렀는데 무료라니ㅡㅡ;
V3재계약이 아닌게 그나마 돈이 덜 아깝군요.
그래도 유료이니 무언가 기능이 첨가되지 않았을까요?
방화벽이 추가된다거나하는 등....
V3의 경우 참 모호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백신 구입하는 대신 도메인과 호스팅을 구입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V3는 빠빠이가 될 듯....
(하지만 내년 6월까지 써야하네요.;;)
프로페셔널은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개인용에서는 제공 안 되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아마 공식 블로그 가시면 추가된 기능 몇 가지가 적혀 있을 겁니다.
역시 다른 점이 있군요.^^
하지만 없다가 생기는 것이 처음부터 있는 것보다는 좋을 듯도 싶으니....
그 기쁨(?)을 느끼지 못하시는게 아쉽네요.ㅜ
추가되는 거별거 없습니다. 스크립트 블로커라고 웹사이트에서 스크립트로 장난질 치는 거 막아주는 프로세스 하나 더 생기는 걸로 끝이 거든요. 요즘은 그런 형식의 것들이 많으니 쓸모있다면 있는 거지만 사실상 개인은 무료면 충분합니다. 확실히 알약보단 잘잡더군요.
스크립트 블로커....;;;;;
그렇다면야 확실히 개인에게는 알약 정도의 성능이면 충분하겠네요.;;;;;
이런 좋은 정보가 있군요.. 한번 깔아봐야겠습니다.
네.. 설치하시고 리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