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지인분들만 댓글을 다셔서 블로그 옮기는 것에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최근 들어 다른 분들의 댓글이 올라오네요.;;;
일시적인 현상...이겠죠?-_-;;;

현재 파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 textcube를 설치했습니다만,
저 혼자 새로고침하며 스킨을 바꾸었는데 15메가의 트래픽이 나왔네요.
무료의 경우 하루 100메가 트래픽을 제공한다고하니 저 혼자 쓰기에도 벅차겠네요.ㅜㅜ
사진이나 이미지를 플릭커와 피카사를 쓰려고 하였으나
여기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여하튼 이글루스를 떠난다고 하니 기분이 싱숭생숭합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도메인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라
거기에 기대를 가지고 재미를 느끼게 될 듯싶습니다.^^
대학 졸업까지... 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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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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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공사 하시니까 트래픽이 그정도 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파란 무료 홈계정에 설치형 블로그도 가능한 거였군요.. 이사준비에 즐거우신 듯 ^^;
기초공사의 압박이 제법 크네요.;;;;;
어지간한 이미지는 전부 다 다른 곳으로 돌려야겠습니다.ㅜ
네.. 너무 재미있다보니 지금 시험기간에 이러고 있습니다.ㅜㅜ
하루 100MB의 전송량은 쓰기 좀 힘들 것 같은데요.. NoSyu님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가 500여명이나 되잖습니까;
차라리 웹호스팅을 유료로 받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한달에 몇 천원만 투자해도 좋은 계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무료계정의 큰 문제가 있는데... 폭파된다고 해도 복구해주기를 무작정 기다려야 되고요. 속도도 느리고 불안정합니다.
진짜 블로그 돌리는데 무료계정은 비추천이에요. =_=;;
500명 정도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도 3년 정도 쌓아온 것이고 이글루스의 힘을 빌린 것도 있으니
독립계정을 쓴다면 아마 0에 수렴하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파란에서 제공하는 것이고 연장 신청이 늦으면 60일 정도 백업 기한을 둔다고 하니...
그것을 믿어야죠.ㅜ
아니면 이번에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받은지라
거기에 비밀글로 수시로 백업을 진행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미지만 이글루스를 쓰는건 ㅋㅋㅋ
이글루스에서 니것은 내것, 내것은 니것이라고 얘기하였으니
이미지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OTL...
이미지의 경우 워터마크로 자신의 것을 인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한번 무료홈페이지 서비스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100mb가 큰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서 말하기 어렵지만
이전에도 몇몇 무료계정들을 본 기억이 있어서....
생각해보니 제가 인터넷 초창기에 라이코스에서 5mb인가 15mb인가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 어느 사이트에서 100mb를 제공하였고 거기 계정을 얻었지만,
이미 라이코스에 홈페이지를 차렸기에 계속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는 100mb가 크게 보였는데, 지금은 초라해보이니 격세지감입니다.ㅜ
무료계정의 경우 데이터 보존에 문제가 있을 듯싶어 걱정입니다.
그래서 일단 파란에서 사용한 후 어려움이 있으면 유료로 바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