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저 문구 이후 ""가 붙어있는 제목의 기사를 매일 보는 듯싶습니다.
오늘도 사모곡이라면서 하나 올라왔네요.
저는 땡전뉴스라고 하는 시기에 태어난지라 그 뉴스를 잘 모릅니다.
거기에 TV가 없는 곳에서 살다보니 TV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라디오도 별로 안 좋아해서 라디오 연설도 잘 모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클이뉴스인가요?
(클릭하면 이대통령?)
여튼 갑자기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땡전뉴스를 경험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前 대통령 시절에도 이러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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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레이...
그러고보니 월요일마다 마이크를 잡는다더군요.;;;
인터넷 방송은 생각하고 있으려나....
사모곡은 무슨..
대통령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한 유언이 "거짓말 하지 말라" 였다고 하죠.
얼마나 뻥을 쳐다고 다녔으면, 유언으로 저런 말을 할까요?
그러고보니 그런 말이 있더군요.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난감...
거짓말 하지 마라.
어렵습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