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학생은 장래가 촉망되었기에 보상금이 높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장수 - 고려의 꽃_설죽화'

'온라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을 그리는 이미지'

'100억이 있다면 나는 마음 편하게...'

'상처는 무작정 감추는 것이 아니라 돌봐야한다.'

''노무현 기념관' 얘기를 보니 이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애드센스(애드클릭스)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 일본녀 덕분에 이 책의 독서이유를 알다.'

'한글이 들어간 옷을 입고 다녀보니....'

'기사 : 사실을 전달하는 글 X, 기자의 생각을 적는 글 O'

'더럽고 아니꼬우면 너도 성공해라.'

'선행을 하였는데 사고를 당한다면.....'

'까치는 왜 도서관으로 날라와 죽었을까?'

'미디어몹은 불법을 권장하고자 한 일이 아니겠죠?'

''죄송합니다.'는 가식일까?'

'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리눅스를 쓰다보면 나오게 되는 욕?'

'기독교 장례식을 겪어보면서...'

'NoSyu! 생일 축하한다.'

'일본 구경 계획 - 최종 완료'

'경희대 박물관에서 생긴 궁금증'

'서울대 박물관에서 생긴 궁금증'

'블로깅 쉽니다~'

'NoSyu, 일본 놀러가다 - 못다한 이야기와 정리글'

'양두구육(羊頭狗肉)을 쉽게 배우고 사용합시다.'

'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블로거(Blogger)' - 미래에 이 단어는 사라질까요?'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어제의 방문자와 오늘의 방문자는 달랐다.'

'예쁘지 않은 여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

'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XX는 YY에게 막말을 하였다. YY는 XX에게 상처만큼 욕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중국인은 개념이 없다?'

'뇌를 단련하다 - 엘리트와 학점 얘기'

'뇌를 단련하다 - 지적인 자극, input과 output, 1년의 차이'

'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

'기억속의 약속'

'2007/10/22 넘어졌음에도 하는 말은 ごめんなさい'

'2007/10/22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간 철학의 길(哲學の道)'

'잘못을 지적하면 고마워 해야 한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2008년 여름방학계획'

'나(우리?)는 왜 훈계하듯이 주장하는 글을 적을까?'

'천재가 아닌 내가 기억해야 할 글'

'시간을 달리는 청와대 2'

'재판은 정치에 자유롭지 않았다.'

'사람은 부모가 되면 아이였을 때의 일을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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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kio 2008/01/03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포스팅들~흥미롭습니다~

  2. Mizar 2008/01/04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기 죄다 추천입니다..;ㅅ;

  3. 달룡.. 2008/01/04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syu 님의 글은 절대 평범하지 않습니다..^^

  4. NoSyu 2008/01/04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kio/
    이 블로그의 목적 중 하나가 후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을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5. NoSyu 2008/01/04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zar/
    추천하신다니 감사합니다.^^ㅜㅜ

  6. NoSyu 2008/01/04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룡../
    글을 적으면 각자의 특색이 나타나는 듯싶어요.
    그래서 평범하다는 것이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OTL...ㅜㅜ

  7. bono 2008/01/1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Syu 님의 글은 비교.분석자료를 많이 준비하셔서 그런 지 진지하게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

  8. NoSyu 2008/01/1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ono/
    오랜만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잇는 글을 적고 싶은데 그게 안됩니다.
    그렇다고 진지하게 읽기에는 무리인 글들이 많아 언제나 좌절합니다.ㅜㅜ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ㅜㅜ

  9. 아르핀 2008/01/13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본인이 읽고 싶어질 글을 이렇게 정리해두는 것, 정말 좋군요;
    특히 NoSyu님께서 읽고 싶어질 글들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읽고 싶어지는 글들이라 말입니다.
    제 블로그는 이런 커버(cover)를 만들 수가 없지만요. ㅍㅍ (잡담밖에 없어서...)

    p. s. 늦었지만, 문안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10. NoSyu 2008/01/13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핀/
    오랜만입니다.^^
    글이 1000개를 넘어가니 어떤 글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간단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엄청나게 많아질지도...-_-;;;

    저도 늦었지만 아르핀님도 새해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11. 8NBee 2008/01/24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수원으로 올라오신 겝니까??

    집을 이사하신 건가요??? +_+!!

  12. NoSyu 2008/01/2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NBee/
    네... 수원으로 올라왔습니다만, 저만 이사하였습니다.(응?)
    현재 학교 기숙사에 있습니다.^^

  13. 미고자라드 2008/01/26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a href="http://officesaza.com/">http://officesaza.com/</a>

    노슈님한테 좋은 소식인거 같아 남기고 갑니다. :)

  14. NoSyu 2008/01/27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자라드/
    오.. 예전부터 학생의 교육에 한해 할인이 많았는데,
    이번에 6만원으로 전부 다를 구입할 수 있네요.
    하지만 이번달은 제가 병원비가 많이 들 듯싶어 구입하지 못하겠습니다.OTL....ㅜㅜ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래 시장을 넓히려는 마소가 무섭네요.
    한컴은.... 정부가 있으니 배짱이죠.-_-)

  15. Master-PGP 2008/01/2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메모리를 남긴다...

    이점에서 노이슈님의 블로그는 꽤나 중요한 위치이신듯합니다
    저번에 그 &quot;블로그포스팅 백업&quot; 관련도 그렇고요

    .
    ..
    ...

    하지만 저는 가끔 제가 열심히 적은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때가(...)

  16. NoSyu 2008/01/29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ster-PGP/
    네.. 저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에 찾을 때마다 이 글에 적습니다.
    그래야 후에 다시 읽을 수 있으니까요.^^

  17. 8NBee 2008/02/04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리스트에 올라오는 글들은 모두 굿 소리가 나올 글들이므로

    ...나도 노력해야지. ㅠ_ㅠ

  18. NoSyu 2008/02/04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NBee/
    굿이라 생각해주신다니 고맙습니다.ㅜㅜ

  19. 루크 2008/02/14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옛날 기록을 읽다보니 지금의 나와 다른 사람이 있더군요.
    그 때의 나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의 나는 동감하지 못 하는 이야기들...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세월따라 변해가는 모양입니다.

  20. NoSyu 2008/02/1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크/
    그래서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카가 말한 듯싶습니다.^^

  21. 루크 2008/02/2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영화 이야기들이 현실이 된다면,
    과거의 나를 만난 나는 낯선 사람을 만난 기분일 거 같습니다.

  22. NoSyu 2008/02/20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크/
    분명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낯선 나를 만난다면 과연 무슨 얘기를 주고나눌지도 궁금해집니다.

  23. 루크 2008/02/2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백투더 퓨쳐에서는 만나자 쇼크를 먹고 쓰러졌군요.
    (원래 백투더 퓨쳐에 나오는 박사의 이론에 따르면 우주 붕괴가 일어난다고 하던데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면 참 위험한 일입니다;;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실없죠?

  24. NoSyu 2008/02/21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크/
    아.. 그러고보니 백투더 퓨쳐라는 작품이 있었죠.^^
    전 해당 작품을 접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OTL...

    지금의 나가 과거의 나를 바라보는 생각과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열심히 하였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현재 노력하는 것만이
    미래의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실없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실없음이 참이라면 저도 실없는 자가 되니까요.^^;;;;

  25. 다엘 2008/03/2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많아요..
    전 싸이랑 이글루랑 가끔 티스토리..
    다시 읽고 싶은 글..은 아직 모르겠네요. 마음도 머리도 북적북적해서요^^;

  26. NoSyu 2008/03/23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엘/
    닉네임이 바껴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다엘님이 후에 보고 싶어질 글이 분명 있을겁니다.^^
    제 마음이 우울하거나 혼란스러울 때
    '그래..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었어.', '그래.. 그 때 이런 다짐을 했었어.'라는 글을 읽으며
    잠시나마 혼란스러움을 잠재울 수 있었기에
    저는 이렇게 읽고 싶어질 글을 따로 뽑아보았습니다.^^

  27. 8NBee 2008/05/2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오래 지났는데도...
    아직도 절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NoSyu 2008/05/2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기억은 살아남아있습니다.^^
      저야말로 덧글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8. 시간의지배자 2009/02/0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Syu 님 이사 축하드려요.^^

    예전 이글루스 시절때 고전게임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를 자주 찾아뵙다가 제가 이글루스가 맘에 들지않아 티스토리로 도망간이후 거의 Rss로만 구독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자주 찾아뵐께요..^^

    • NoSyu 2009/02/0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오랜만입니다.^^
      네.. 이글루스에서 이사 이후 저도 RSS를 등록하여 찾아뵈었지만, 댓글을 적지 못했네요.
      저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9. 비밀방문자 2009/07/1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OpenID LogoNoSyu 2009/07/1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해서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셨는지 궁금하네요.

  30. 엔시스 2009/08/1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글들이 눈에 많이 익네요..요즘 잘 지내시죠??

    • OpenID LogoNoSyu 2009/08/1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엔시스님은 어떠신가요?^^

      네... 여기 글은 제가 훗날 반드시 읽어야 할 글이라 생각하여 따로 정리한 것입니다.^^
      언제 읽어도 많은 생각이 나는 그런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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