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설치 다 하였습니다.
설치 다 하고 보니
인터페이스가 화려하더군요.
그놈 업그레이드가 왕창 되었는지
인터페이스가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지금 감정은 윈도우 98을 쓰다가 초창기 XP를 봤을 때와
같은 감정입니다.
왜 초창기라 했냐면 처음에 멋도 모르고 최대로 그래픽을 좋게 했다가
성능과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좋아하는 제 취향덕에
지금은 그리 화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노트북 성능이 떨어져서
프로그램 실행과 마우스를 움직일 때 나타나는 반응이 약간 늦습니다.
조만간 심플하게 나갈 생각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되는 것까지 확인하고 노트북을 닫았습니다.
오늘은 삼바로 데스크탑의 데이터들을 노트북에서 연결해 쓰기로 하였는데,
그것까지 할 시간이 없군요.
이로서 복학 때도 쓸 수 있게 노트북에 리눅스 설치하는 삽질기를 마칩니다.
중간 과정을 이렇게 길게 적은 이유는
저와 같은 삽질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림은 스크린샷을 찍어 할 수도 있었으나 디카가 옆에 있어 그냥 찍었습니다.
나중에 VmWare로 찍어 다시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조
"in Linu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RUB 에러 해결 (3)2006/04/18
- FC5에서 한영키 사용 (2)2006/04/03
- libstdc++.so.5 에러 (3)2006/04/02
- 노트북에 리눅스 Fedora Core 5 설치 삽질기 04 (7)2006/03/29
- 노트북에 리눅스 Fedora Core 5 설치 삽질기 03 (0)2006/03/29
- 노트북에 리눅스 Fedora Core 5 설치 삽질기 02 (0)2006/03/29
- 노트북에 리눅스 Fedora Core 5 설치 삽질기 01 (0)2006/03/29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트북에 FC5를 설치하다니...정녕 너의 노트북 사양은 어떻게 되더냐....
내꺼는 지금 VMware 로 우분트만 돌려도.............안습..
VmWare로 우분투가 사양 더 높은거 아녀? ㅡ_ㅡ;;
나도 VmWare쓰려다가 끊기기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완전 설치한 것인데.. 쿨럭...
솔직히 저도 리눅스 쓸려고했었는데.. 게임이 안되서 포기
^^ 저 역시 음악과 애니, 액티브 X 비호환으로 고생해서 많이는 써지지 않더군요.
그래도 윈도우에 질려버려서..;;;;
지금 vmware도 우분트 부팅 성공시킨적이 없다 --;;; 부팅 시간 너무 오래걸려서 x윈도우 뜨기전에 그냥 강종 --;;
VmWare는 사양이 좋아야 한다.. 그건 변함없는 사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