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만났을 때 처음으로 놀란 것을 뽑으라면

아마도 이것일 듯 싶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것이다.

아직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데스크탑 화면을 여러 개로 나누어서

백그라운드 작업 비슷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기능이 그놈과 KDE 다 있었다.

그리고 최근 발견한 프로그램(무엇인지 기억 안난다. 윈도우로 부팅하면 글 수정)에도

윈도우에서 이렇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첨부하였다.

아무튼 정말 편한 기능이다.

감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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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2006/07/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중에 저런 기능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적었으나
    그 프로그램이 현재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 깔려 있어 이름이 확실하지 않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잘 쓰이지 않는다.

  2. 봄바람 2007/05/17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즈라면 4Desk라는 놈이 있었는데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뭐, 이런 프로그램도 몇개가 있기는 하지만요..^^

  3. NoSyu 2007/05/17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바람/
    네.. 몇 개 있죠.^^
    제가 수정한다고 글을 적었는데, 수정을 하지 않았네요.
    검색해서 찾아낸 다음에 수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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