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만났을 때 처음으로 놀란 것을 뽑으라면
아마도 이것일 듯 싶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것이다.
아직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데스크탑 화면을 여러 개로 나누어서
백그라운드 작업 비슷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기능이 그놈과 KDE 다 있었다.
그리고 최근 발견한 프로그램(무엇인지 기억 안난다. 윈도우로 부팅하면 글 수정)에도
윈도우에서 이렇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첨부하였다.
아무튼 정말 편한 기능이다.
감동...ㅠㅠ
아마도 이것일 듯 싶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것이다.
아직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데스크탑 화면을 여러 개로 나누어서
백그라운드 작업 비슷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기능이 그놈과 KDE 다 있었다.
그리고 최근 발견한 프로그램(무엇인지 기억 안난다. 윈도우로 부팅하면 글 수정)에도
윈도우에서 이렇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첨부하였다.
아무튼 정말 편한 기능이다.
감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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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중에 저런 기능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적었으나
그 프로그램이 현재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 깔려 있어 이름이 확실하지 않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잘 쓰이지 않는다.
윈도우즈라면 4Desk라는 놈이 있었는데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뭐, 이런 프로그램도 몇개가 있기는 하지만요..^^
/봄바람/
네.. 몇 개 있죠.^^
제가 수정한다고 글을 적었는데, 수정을 하지 않았네요.
검색해서 찾아낸 다음에 수정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