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노래 가사 하나가 흥얼거려지더군요.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가사가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노래가 갑자기 떠올라 흥얼거렸는데,
노래 제목을 알 수 없더군요.
그러다가 간신히 찾았습니다.
여러분은 살다가 갑자기 노래 하나가 흥얼거려지는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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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씨의 말하자면이군요.....
반갑습니다.
네.. 그런데 저는 '듀스 - Forever' 앨범에서 들어서 듀스 걸로 알고 있었지요.^^
아아. 전 펌프 하다가 알게 된 노래네요..'-'a
글쎄요, 흥얼거리는 노래는, 그다지없는거 같아요.
흠흠. 이기회에 하나 만드는것두..
저도 중학생일 때 TV에서 듣고 좋아했던 그룹인데,
펌프를 통해 이름을 알게되었지요.
흥얼거리는 건 없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건 있더라구요.
휘성의 '다시 만난 날'도 갑자기 떠오른 노래 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