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황당한 메일 하나 받았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름과 아이디, 비밀번호등은 지웠습니다.)

가입도 하지 않은 타이젬 홈페이지에서

제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어떤 분이 가입하셨더군요.

정말 황당하네요.

일단 적혀진 웹마스터 이메일 주소로 문의메일을 보냈습니다.

살다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저 이메일 계정을 없애든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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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2006/07/24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 만약 제가 먼저 '이런...;;;'이라는 말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런.. 내보다 잘 사는 사람만 비교했구나.. 고질적이군.'이라 생각하고,
    별 생각없이 감탄사만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싫다고 하는 것을 친구와 몇몇 게시판에서 확인을 했음에도
    역시 고쳐지지 않는군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2. 식인붕어빵 2006/07/24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전혀 그런게 아닌데요;ㅁ;

    위에 저 사례가 황당해서 나온... 저야말로 오해를 불어일으킨것같네요;;

  3. NoSyu 2006/07/24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행입니다.
    제가 먼저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혼자 착각해버렸네요.;;^^

  4. AYIN 2006/07/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경우인 진 모르겠지만 가입도 안 한 어떤 홈페이지에서 계속 메일이 발송되더군요. -_-

  5. 파인 2006/07/25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런적은 한번도 없어서요..;
    제 정보는 그닥 돈이 안되나 보죠. 뭐;;;(쿨럭)

  6. NoSyu 2006/07/2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YIN//
    저만 있는게 아니었군요.
    이메일 주소를 저한테로 하다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 가르쳐 주니..-_-

  7. NoSyu 2006/07/2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인//
    개인정보 관리를 잘하셨나보네요.ㅠ

  8. NoSyu 2006/07/2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마스터와 개인정보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네요.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그리 힘든가...-__-;;

  9. HFK 2006/07/30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경우 제 한메일 계정으로 누군가 스팸메일을 뿌린 게 저한테로 반송되어 오더군요. 이거 무지 황당합니다.

  10. NoSyu 2006/07/30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고하려고 모아두고 있었는데 몇 통 오더니 멈추더군요.;;

  11. NoSyu 2006/07/30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이 사람들 정말 답장 하나 안오네..
    타이젬. 개인정보관리 소홀히 하는 곳이구나.

  12. NoSyu 2006/07/31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시 보냈습니다.
    '이용약관'을 보니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의 이메일주소가
    '개인정보 보호정책'페이지에 나오는 이메일 주소와 다르군요.
    -_-
    그래서 거기로 다시 보내봤습니다.
    3일을 더 기다려보고 답변 없다면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 민원신청해야겠습니다.

  13. NoSyu 2006/08/01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동호회 가입 거절 메일까지 날라오네요.
    참나.. 전 남의 사생활 보고 싶지도 않고, 제 사생활 공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회사측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이메일로 세 군데나 보냈지만,
    감감 무소식이네요.
    오늘도 한 통 보냅니다.

  14. NoSyu 2006/08/0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아침에 개인정보침해센터에 민원을 접수했더니
    방금 전화가 오네요.
    타이젬 회사에 연락을 했더니 연락이 되었다면서(전화로..)
    내부 확인 후 다시 자신에게 연락이 올 거라고 하네요.
    그럼 다시 연락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전화번호가 있으니 하려고 했지만,
    02라.. 시외전화군요.-_-;;
    거기다 전화는 기록이 안 남으니 이메일이 확실하겠다 싶어 했습니다.
    (전화 통화 기록하는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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