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황당한 메일 하나 받았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름과 아이디, 비밀번호등은 지웠습니다.)
가입도 하지 않은 타이젬 홈페이지에서
제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어떤 분이 가입하셨더군요.
정말 황당하네요.
일단 적혀진 웹마스터 이메일 주소로 문의메일을 보냈습니다.
살다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저 이메일 계정을 없애든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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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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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_=;;;
^^ 아.. 만약 제가 먼저 '이런...;;;'이라는 말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런.. 내보다 잘 사는 사람만 비교했구나.. 고질적이군.'이라 생각하고,
별 생각없이 감탄사만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싫다고 하는 것을 친구와 몇몇 게시판에서 확인을 했음에도
역시 고쳐지지 않는군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아니 전혀 그런게 아닌데요;ㅁ;
위에 저 사례가 황당해서 나온... 저야말로 오해를 불어일으킨것같네요;;
아.. 다행입니다.
제가 먼저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혼자 착각해버렸네요.;;^^
저도 비슷한 경우인 진 모르겠지만 가입도 안 한 어떤 홈페이지에서 계속 메일이 발송되더군요. -_-
전 그런적은 한번도 없어서요..;
제 정보는 그닥 돈이 안되나 보죠. 뭐;;;(쿨럭)
AYIN//
저만 있는게 아니었군요.
이메일 주소를 저한테로 하다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 가르쳐 주니..-_-
파인//
개인정보 관리를 잘하셨나보네요.ㅠ
웹마스터와 개인정보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네요.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그리 힘든가...-__-;;
저의 경우 제 한메일 계정으로 누군가 스팸메일을 뿌린 게 저한테로 반송되어 오더군요. 이거 무지 황당합니다.
아...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고하려고 모아두고 있었는데 몇 통 오더니 멈추더군요.;;
그나저나 이 사람들 정말 답장 하나 안오네..
타이젬. 개인정보관리 소홀히 하는 곳이구나.
오늘 다시 보냈습니다.
'이용약관'을 보니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의 이메일주소가
'개인정보 보호정책'페이지에 나오는 이메일 주소와 다르군요.
-_-
그래서 거기로 다시 보내봤습니다.
3일을 더 기다려보고 답변 없다면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 민원신청해야겠습니다.
이제는 동호회 가입 거절 메일까지 날라오네요.
참나.. 전 남의 사생활 보고 싶지도 않고, 제 사생활 공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회사측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이메일로 세 군데나 보냈지만,
감감 무소식이네요.
오늘도 한 통 보냅니다.
어제 아침에 개인정보침해센터에 민원을 접수했더니
방금 전화가 오네요.
타이젬 회사에 연락을 했더니 연락이 되었다면서(전화로..)
내부 확인 후 다시 자신에게 연락이 올 거라고 하네요.
그럼 다시 연락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전화번호가 있으니 하려고 했지만,
02라.. 시외전화군요.-_-;;
거기다 전화는 기록이 안 남으니 이메일이 확실하겠다 싶어 했습니다.
(전화 통화 기록하는 것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