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돈을 받으면,
공돈이 생기는 느낌.
그래서 먹는 일에 다 써 버리게 된다.
★ 따라서...
◎ 빌린 돈 받지 말자.
(엉? 이건 아니잖아.)
◎ 돈 빌려주지 말자.
(인간관계 쫑 내고 싶어?)
◎ 받은 돈으로 갚은 사람과 먹는데 쓰고,
남은 돈 저금하자.
(이럼 변화없잖아.)
◎ 받은 돈은 바로 저금해 버리자.
(좋은 듯 나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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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그냥 지갑속으로...
저도 지갑속에 넣지만 왠지 모르게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하긴 제 지갑속의 돈은 만원을 넘은 적이 드뭅니다.
(갑자기 왜 이리 우울해지지?)
에, 저도 공돈 생긴거 같아서, 근처 은행서 저금해요..'-'a
문제는 은행 가기 전까지의 생각이죠.^^;;
저금해야지~ 하면서 가는 길에 사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