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바톤이랍니다.
바탕화면을 공개하는 것이군요.
별 거 없어 공개하기도 참...

왜 이리 썰렁하냐면 예전부터 컴퓨터에 대해
컴플렉스가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작은 RAM 컴플렉스이죠.
(엉?)
예전에 586 컴퓨터가 16MB RAM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32MB가 있어야 한다는 게임의 사양을 보고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지요.
그래서 두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하나는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습관을 들이자.
다른 하나는 컴퓨터 살 때 다른 건 몰라도 RAM만 높게 맞추자.
두 번째는 잘 지켜지지 않는군요.(돈이 없어서..ㅠㅠ)
대신 첫 번째는 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그 노력으로 자주 보아야 할 것들을 바탕화면 폴더로 만들어서 쓰고,
바탕화면 그림도 없앴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밑에 나오는 윈도우 버젼은
'TweakNow PowerPack 2006'을 이용해서
넣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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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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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너무 깔끔하신데요-_-b;
와아...훤..해요..[..];
아.저도 이런적 있었죠..완전 소중 리소스..[..];;
에에, 그다지, 메모리 스왑 크게 잡아주고, 풀3D겜 안하구, 메모리 정리프로그램 가끔 돌려주는게 고작이 되더군요. 2년된녀석이지만, 힘들어하는것만 안돌리면, 램은 충분해서요..'-'
하수처리//
깔끔하죠.^^
파인//
저도 1GB라서 신경 안쓰려고 하지만, 습관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윽..봐버렸습니다.. 바탕화면 캡쳐를 하러 가야하나..
^^ 기대하겠습니다.
제 바탕화면은...대리점 아저씨가 오브젝트바 깔고 별걸 다 해주셔서
은근히 염장틱[...](퍽)
오브젝트바요?? 그게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