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에 어머니와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피자집에서 먹게 되었는데,
메뉴에는 피자가 두 개 있더군요.
어느 것을 먹을 까 고민하다가 그 중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가격이 엄청나게 싼 행사중인 치킨을 추천하더군요.
가격이 싸기에 전 그걸 주문했고, 어머니와 같이 먹었습니다.
그 후 일을 하다가 저녁이 되어 혼자 그 식당에 갔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시킬까 고민을 했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점심 때 피자 먹었으니 저녁에는 다른 피자 먹자.'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점심 때 먹은 피자가 생각나지 않는 겁니다.
그 직원이 시키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더군요.
계속 고민하다가 점심 때 치킨을 먹었다는 걸 알게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어쩐지 점심 때 피자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자가 먹고 싶더라.'
그래서 다시 피자를 시켰습니다.
피자와 치킨이라.. 아주 황당한 꿈이네요.
뭐.. 결국에는 둘 다 다 먹었다는 결론이 나왔지만,
꿈 속에서도 난 건망증이 심한 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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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선 뭐든 논리적으로 생각되더라구요... 아마도...;
헐...피자와 치킨;;;;
/latixia/
꿈 속에서는 논리적이라.. 그런가요?
전 가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예전에 꾼 꿈(<a href="http://nosyu.pe.kr/105">http://nosyu.pe.kr/105</a>)이전에는
제 꿈 속에서 죽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거든요.
죽여도 살아나고 죽여도 살아나고...;;;
/SkyWalker/
아마 피자와 치킨이 먹고 싶었나 봅니다.
그 중에서 피자..
그런데 친구 집에 가서 피자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니 좀 이상하네요.
이 꿈을 꾼 듯 하면서도 줄거리가 기억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