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사람이냐고?
간단하군.
내 친구를 보면 알지.
내 친구는 어떤 사람이냐고?
간단하군.
내 친구의 친구를 보면 알지.
내 친구의 친구는 어떤 사람이냐고?
간단하군.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를 보면 알지.
.
.
.
.
이럼 세상 사람을 다 아는 방법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거 아닐까?
간단하군.
내 친구를 보면 알지.
내 친구는 어떤 사람이냐고?
간단하군.
내 친구의 친구를 보면 알지.
내 친구의 친구는 어떤 사람이냐고?
간단하군.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를 보면 알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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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세상 사람을 다 아는 방법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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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알기 무한 루프는 역시 싸이가 번성하게 된 이유같네요^^;
흐음.. 그런 방식으로 싸이가 번성했군요.. 아직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내 말은 내가 이해 못하다니.. 난 싸이코인가..--_--;;)
지금도 이 글은 조금 이해가 안간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 생각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