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in Life 2006/08/16 13:27

드디어 질렀습니다.

예.. 전부 노트북용입니다.

노트북 하드가 고장이 나서 하나 질렀고,

거기에 노트북 시디롬도 고장이 나서

새로 사는 건 돈이 없어, USB컨트롤러를 샀습니다.

배송료까지 합쳐서 94,684원이네요.

(내 두 달 용돈 가까이가....)

후우.. 한숨만 나옵니다.

제품 도착하면 간단한 리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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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랑기테스 2006/08/1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 죽겟심!!

  2. NoSyu 2006/08/16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은 언제나 부러움을 동반하죠.
    (아니잖아! 이제 친구들 휴가 나오면 참....;;)

  3. AYIN 2006/08/1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움과 함께 오는 염장.
    염장과 함께 오는 파산신...크크크(퍽).

  4. NoSyu 2006/08/16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은 부러움과 만나 파산신으로 돌변하죠.ㅠㅠ

  5. 파인 2006/08/1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에, 저도 가끔 예상치 못한 지출에 크흐흑..하는뎁;
    에, 저건 부러워요..ㄱ-;;

  6. NoSyu 2006/08/17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온다고 하네요~ 잇힝~^^

  7. 떠돌 2006/08/1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셨군요 ㅋㅋ

  8. NoSyu 2006/08/1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질렀습니다.^^

  9. 주냉이 2006/08/17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지른거 축하(?)드립니다. ㅎㅎ

  10. NoSyu 2006/08/1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축하해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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