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질렀습니다.

예.. 전부 노트북용입니다.
노트북 하드가 고장이 나서 하나 질렀고,
거기에 노트북 시디롬도 고장이 나서
새로 사는 건 돈이 없어, USB컨트롤러를 샀습니다.
배송료까지 합쳐서 94,684원이네요.
(내 두 달 용돈 가까이가....)
후우.. 한숨만 나옵니다.
제품 도착하면 간단한 리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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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죽겟심!!
지름은 언제나 부러움을 동반하죠.
(아니잖아! 이제 친구들 휴가 나오면 참....;;)
부러움과 함께 오는 염장.
염장과 함께 오는 파산신...크크크(퍽).
지름신은 부러움과 만나 파산신으로 돌변하죠.ㅠㅠ
에에, 저도 가끔 예상치 못한 지출에 크흐흑..하는뎁;
에, 저건 부러워요..ㄱ-;;
오늘 온다고 하네요~ 잇힝~^^
지르셨군요 ㅋㅋ
드디어 질렀습니다.^^
ㅎㅎㅎ 지른거 축하(?)드립니다. ㅎㅎ
다들 축하해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