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군대 간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답변을 보내지 않아 좌절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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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제 드디어 편지가 왔습니다.

대학 때 친구한테 왔더군요.

이병 때 보냈는데, 일병 때 답장이 오다니 황당했지만,

그래도 답장을 보내줬다는 것이 너무 기쁘네요.

이라..;;;

GOP라 바빠서 이제서야 보낸다고 하네요.

답장 보내준 것만해도 정말 반갑고 고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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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gSaint 2006/09/08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동동이면 내 친구가 있는 곳.

  2. NoSyu 2006/09/08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껏 그림처리 했건만~~~
    뭐.. 상관없나.^^
    혹시 같은 사람 아녀?ㅋ

  3. 케키야상 2006/09/10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뭇한 일이네요. ^^

  4. NoSyu 2006/09/1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오래된 친구를 만나는 것(방금 만났어요~^^)과 연락이 된다는 것
    이건 정말 반갑고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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