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Mania™씨에게서 가져온 테스트입니다.
(해당 글 보기)
(테스트 하는 곳)
제 결과는 이렇네요.

그럭저럭이군요.^^
우울 점수는 정말 우울~~합니다.
68점이면 양인가요??^^
그런데 이 테스트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문제 자체가 우울한 내용이니
테스트 하는 도중에 우울해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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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몇번을 봤는데 -_-ㅋ 역시 테스트는 패스했답니다
괜히 결과가 두려워서.. ㄱ-;
하지마세요;;
글에도 적었지만, 테스트 하니 괜히 기분이 나빠지더군요.;;;-_-
문제 자체가 우울하긴 한데 흠흠
다 저랑 연관되어 있는 말 ㅠ_ㅠ
72와 52점 두 개가 나오네요. 으음, 전혀 그렇지않다와 그렇지 않다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MathMania™/
이런.. 요즘 많이 우울하신가 보네요..;;
/케키야상/
두 번이나 하셨나요?
전 문제를 보고 너무 느낌이 안 좋아서 다시는 안 보고 싶었는데...^^
저도 그게 모호하더군요.
그래서 느낌이 가는데로 했습니다.
처음 감정이 답이라고 하죠?
(그걸 블링크라고 하던가??)
저는 기초자료 입력부터 퇴짜를 먹었습니다 -_-; 왜 20대 미만은 없는거니. 나도 우울한데.
10대들을 우울의 늪에 빠지지 않게하는 바람직한 테스트군요(?)
그러고보니 20대부터 50대까지군요.
흐음..;;;;;
105점...약간 우울하다고 나오긴 했지만 요즘 감기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진것까지 문항에 들어가더군요. 그정도를 제외하고는 정상인듯 싶네요 :)
하긴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 어쩔 수 없죠.
정상이시네요~^^
전 108점 심각한 우울증이래요
/zzz/
반갑습니다.
저런.. 조금 높네요.
전 그래서 블로그 로고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하늘을 보자'
자리에 누워 하늘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꼭 자리에 눕지 않아도 가끔 하늘을 바라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것이 낮이든 밤이든...
심각한 우울증이라는 결과에 우울해하지 마시기를...
PS
108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입니다.
zzz씨도 108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면 조금 괜찮지 않을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