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생각해서 난 '하나!'라고 했다.
북극점이 바로 그 곳이다.
그런데 '설마? 이렇게 간단하겠나?' 하는 생각에
고민해보니
'무한대 + 1'이 나왔다.
그런데 책에 적혀진 답을 보니.. 아니다.
무한대 까지는 생각하고 그 이상을 생각 못 한 것이다.
아직 멀었구만...ㅠㅠ
답 : 무한대 * 무한대 + 1
참조
후지산을 어떻게 옮길까?
윌리엄 파운드스톤 지음, 정준희 옮김 / 해냄(네오북)
나의 점수 : ★★★★
문제 풀기는 재미있었다. 하지만 앞의 글은 잘 모르겠다.
북극점이 바로 그 곳이다.
그런데 '설마? 이렇게 간단하겠나?' 하는 생각에
고민해보니
'무한대 + 1'이 나왔다.
그런데 책에 적혀진 답을 보니.. 아니다.
무한대 까지는 생각하고 그 이상을 생각 못 한 것이다.
아직 멀었구만...ㅠㅠ
답 : 무한대 * 무한대 + 1
참조

윌리엄 파운드스톤 지음, 정준희 옮김 / 해냄(네오북)
나의 점수 : ★★★★
문제 풀기는 재미있었다. 하지만 앞의 글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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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으.......으ㅡ...으.....ㅇ...ㅇ....ㅡ...음..
전 그냥 무한대...라고 생각해요;
근데 무한대 +1이랑 무한대랑 같은거 같은데; 아닌가요;
뭐.. 무한대에 1을 더해도 무한대이지만,
무한한 곳이 있고, 거기에 북극점이라는 한 군데가 있다.
이거지요.^^;;;
그런데 답은 무한한 곳이 무한개 있고, 거기에 북극점이 하나 있더라. 이겁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원래 '남쪽으로 1마일 동쪽으로 1마일 북쪽으로 1마일 갔을 때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곳에서 곰을 한 마리 잡았다. 그 색깔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합니다.
곰 색깔이 뭔지 아시겠죠?^^
곰색깔이 뭔가요.....(.......;) 모르겠어요....흑...;
북극점이니 북극곰이겠고, 북극곰은 코카X라 CF에서 나오듯이 흰색이지요.^^;;
아...그런거군요...;(저 바본가 봐요..뉴_뉴)
이 문제를 친구와 얘기 나누었더니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는 무한대이고,
무한대 + 1 역시 무한대이니
답은 무한대가 아니냐? 라는 말이 나왔다.
난 그 말에 답을 못했다.
더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