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정의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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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말인지 -_-;
(전형적문과체질)
제 티스토리 계정에 해당 내용을 올렸습니다.^^
(저도 문과 얘기 나오면 '멍~'하죠..;;)
무슨 말인지;;; 가끔 이런걸 접하면 머리가 완전 멈춰버린다죠. 역시 저도 문과;;
고등학교 때 문,이과 나누면서 얘기하는 것이 너무 달라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1학년 때 같은 반이던 친구도 2,3학년 지나니 만나서 할 말이 없더군요.;;;
중학교때 이거 선생님이 말씀하시면서
얼마냐고 물어보길래
다른 숫자의 0제곱은 1이니깐 1이라고 대답했다가
머리 한대 맞고-_-ㅋㅋ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0^0의 값에 대해서 설명할려면 칠판을 수차례 지워가며 설명해야 한다던데..
흠..........그냥 없다는것만 알았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전 중학교 때 물어보면 '고등학교 가서 배워~'
고등학교 때 물어보면 '대학교 가서 배워~'
대학교 때 물어보면 '도서관 가서 찾아봐~'
-_-;;;
흠흠.. 아무튼 0^0에 대해서 티스토리에 간단히 인용해놓았습니다.^^
관련 내용
<a href="http://nosyu.pe.kr/734">http://nosyu.pe.kr/734</a>
어디 있는지 물을려고 했는데 댓글로 있군요! 앗싸!
http://nosyu.pe.kr/734
반갑습니다.
원래 이 블로그는 이글루스에서 살았는데 Textcube로 옮길 때 제가 만든 프로그램의 알파 버전으로 옮겼습니다.
그 후 현재 베타 버전을 나왔는데 거기에는 주소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새롭게 주소를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