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가튼 사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로 미스릴 광산에 가서
미스릴 원석을 얻으려고 했죠.
그런데 중간에 갱도차 게임(?)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거 왜 이리 어려운 겁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레일을 다 할 시간이 없더군요.
4번째 까지 어떻게 어떻게 갔지만,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떨어지는 순간..

따라 나오는 게임 오버..
왜 이리 어려운가 싶어서 게임을 끝낸 뒤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포가튼 사가를 실행시켰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 너무 쉽더군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제가 게임 할 때 F8키를 눌러
게임 진행속도를 빠르게 해서였습니다.
그러니 시간도 빠르게 진행이 된 것이지요.;;
그것도 모르고 몇 번이나 떨어뜨리게 하다니....
해당 게임을 하고 있으니
옛날 유니텔 시절에 다운 받아 한 게임이 하나 생각나더군요.

Street Shuffle v1.51입니다.
1994년에 만든 게임이군요.

아무튼 이 게임 그 때 재미있게는 못했습니다.(?)
새로운 방식이라 좋아하기는 했지만,
퍼즐 맞추는게 상당히 머리 아프더군요.

성공 했을 시

실패 했을 시

주유와 정비를 하는 윈도우
더군다나 알파벳만 아는 초등학생에게
영어로 된 게임은 일자무식 무조건 하는 수 밖에 없었죠.
그래서 제대로 게임을 즐기지 못하고
어려워만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친척 형이 하는 것을 보고
'저렇게 어려운 걸 어떻게 하지?'라며
감탄한 기억이 나는군요.^^
포가튼 사가를 계속 하려고 하지만,
모든 이벤트를 보려고 에디터를 난발해서
본래 멤버가 없어지는 버그가 발생하고 말았네요.
그러니 갑자기 게임이 하기 싫어지는군요.
언제 한 번 손이 잡힐 때 즐겨야겠습니다.^^
참조
- 스카드 잼 OST - D's Room (8)2007/01/12
- 그라나도 에스파다 내일부터 무료~~!! (16)2006/12/18
- Final Fantasy VII(파이널 판타지 7) (12)2006/12/10
- 포가튼 사가 - 갱도차 게임은 어려워 (10)2006/11/16
- 투하트 2 패치 & NFS - CARBON 얘기 (10)2006/11/05
- 용의기사2 암호 걱정 없이 하는 법과 암호표 (0)2006/10/12
- 대항해시대 2 에디트(에디터) (24)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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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앗! -ㅁ- 저 택시 게임 엄청 좋아했던...ㅋ
유니텔에서도 회원이었고ㅋ
포가튼 사가는 무한버그 게임으로 기억이 남는군요 -_-ㅋ
그리고 숨겨진 캐릭터... - -) 손노리측에서는
"1년쯤 지나고 나서, '사실 숨겨진 캐릭터가 있었어요'라고 해야지."할 계획이었다는데,
한달만에 "포가튼사가 숨겨진 캐릭터 찾는 방법" 이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
/루돌프/
앗~ 동지 발견~^^
그만큼 포가튼사가에 사람들이 기대를 많이 했나봅니다.^^
그런데 버그로 인해 욕 많이 먹었죠.
저도 그 때 해보려고 했으나 버그가 많다는 말에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포가튼 사가 OST를 구하려고 해도 구해지지 않네요.ㅠㅠ
그런데 택시게임 실행이 안돼요 ㅠㅠ
호환성 바꿔봐도 안되네요...
Path/File Access Error.
라는군요...ㅠㅠ
/루돌프/
저도 안되어서 윈도우 98 컴퓨터에서 돌렸어요.^^;;;
허걱.. -_-
/루돌프/
Vmware를 권장합니다.(엉?)
최근 포스팅을 종합하여 추측해보면 Nosyu님도 혹 손노리매니아!?
/방랑객/
손노리매니아까지는 아니지만,
손노리 패키지 게임 중 강철제국 빼고는 다 해봤네요.^^
특히 어스토와 악튜러스에 빠졌죠.^^
그정도면 매니아죠 뭘-_-ㅋ
저도 손노리겜은 다해봤고 특히 악튜러스 아.. 갑자기 땡기네요ㅋㅋ
/방랑객/
전 엔딩 한 번 보고 나니 다시 안하고 싶더군요.
한 번 아름답게 한 것은 한 번으로 족해야하더라구요.
계속하면 질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