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에서 더이상 리눅스를 사용하지 않아
그냥 하드 파티션을 밀었더니만,
부트 매니저를 윈도우로 돌리지 않는 실수를 했습니다.;;
덕분에 윈도우 시디로 부팅해서 복구한다고 했으나
이제 C드라이브가 에러났다고 하네요.
다른 파티션은 문제없이 작동되나 C드라이브만....ㅜㅜ
드디어 사망하셨습니다.;;;
재작년 제 생일 전날에 설치한 윈도우 XP.
이제 2년하고 한 달이 조금 못되네요.
3년 채우려고 했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긴 최근 동영상도 잘 안되고,
속도도 느리고 해서
재설치는 필요했으나
바탕화면에 있는 거 백업 제대로 안했는데!!!OTL....
일단 살리고 봐야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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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FS 파티션으로 잡혀있어 파일을 살릴 수 있었는데,
어떻게든 그냥 살려보겠다고 했다가 파티션까지 날려서
이제 완전 ㅂㅂ..ㅠㅠ
뭐.. 자료들은 다른 하드에 있으니 걱정은 없다만.. 그래도..ㅠㅠ
이왕 이렇게 된 거 비스타나 깔아봐..;;;;
나는 하드웨어가 맛이 간 줄 알았네;; ㄷㄷ
/무탈리니/
그래서 더욱 속이 쓰라리지..ㅜㅜ
전 xp의 수명이 6개월을 넘긴적이 없는듯 싶습니다. 딱히 관리를 안하는건 아닌데 일단 조금이라도 느려지면 포맷하고 싶어져서 말이예요(-_-)
/Laputian/
전 느려도 어떻게 살려서 쓰는 타입이라...^^;;;;;
그래서 언제나 포멧은 급작스럽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