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사이트를 종종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내용이 어렵더군요.

아직 전공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C, C++문법만 아는 저에게는

완전 별세상이었습니다.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참여하다보면 실력이 조금 늘겠지'

라는 생각에 계속 찾아갔습니다.

 

그러다 초보자에게 맞는 책 한 권을 추천받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뒷부분의 조금만 빼고는

'인공지능과 인간사회'라는 과목에서 배운 것과

'선형대수학' 프로젝트를 위해 조사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무리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지요.

 

성냥갑을 통해 GA와 NN등을 설명한 것을 보고

'이렇게도 할 수 있겠구나.',

'이 사람 골초겠구나.'

라 생각했죠.^^

 

그 외에 '죄수의 딜레마', '카오스 이론'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을 했습니다.

 

저자가 게임 개발자라서 그런지

게임 개발에 대해서도 언급된 부분이 있어

컴퓨터(비디오) 게임을 즐기시는 분은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 적고나니 무슨 광고하는 사람인 듯....;;;)

 

하지만 새로운 것과 전문적인 내용을 바란 저로서는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긴 저 책에게서 요구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죠.

아무튼 복학 전까지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이렇게 얇게 배우고,

복학과 동시에 전공과 함께 강도높게 나가야겠습니다.

그 때는 넓게 못할 듯 싶으니 지금 열심히 넓혀야죠.^^

 

참조

GuruGail(http://www.gurugail.com)

Yes24(http://www.yes24.com)

네이버 사전(http://d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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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6/12/0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지능으로 시험을 볼수 있는 볼펜을 개발해주세요... ㅠㅠ
    (도라에몽을 너무 많이 봤어)

  2. NoSyu 2006/12/0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돌프/
    책에 보면 동경대 입시 문제를 푸는 성냥갑이 나옵니다.ㄷㄷ

  3. briquet 2006/12/0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지능.. 제 친구도 저기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는 중인데. 그저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더군요.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를 보면서 나중에 꼭 뭔가 하나 해낼 거라고 믿습니다.

  4. NoSyu 2006/12/06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riquet/
    그렇군요. 저도 그럼 더욱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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