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중고 노트북을 하나 산다면서
50만원 정도 추천해달라고 하더군요.
전 잘 모르지만 컴퓨터 공학과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해줘야 하는 겁니다.OTL...
그냥 간단히 옥션에서 보았는데 황당하더군요.
HP NC6000이 540,000원이네요.
이정도 성능이면 제 노트북보다 좋네요.OTL..
2004년 3월 1일에 222만원주고 샀거만.....
(하긴 잘 몰라서 그냥 삼성 SENS 아카데미로 했죠.;;)
아무래 생각해도 이상해서 다른 제품을 살펴보았습니다.
삼보 ER540이 529,000원이군요.
성능은 거의 비슷한 듯 싶네요.
HP는 무선랜을 새로 달아야 하고
삼보는 CD-RW군요.
아무튼 가격이 너무 심하게 싼 듯 싶어서
노트북인사이드를 가봤습니다.
가격이 비슷하거나 조금 비싸네요.
중고제품은 업자에게 사는 것을 대부분 비추하시던데,
이건 어떻게 된건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50만원 정도 노트북으로 괜찮은게 어떤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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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하시... -_-
그게 아니라면 중고 사야죠;;
/루돌프/
그냥 도시바로 하기로 했다네요.
오늘 삽질만...-_-;;
노트북 중고는 비추인데. 배터리 때문에.. ㅡㅡ;;
조금만 더 보태면 싼걸로 새거 살 수 있을텐데..
/briquet/
돈이 50만원이 다라고 하네요.
1년 정도 공익하면서 쓴다니..;;;
저는 전자제품은 중고 쓰는게 꺼림찍해서.. 잘 안삽니다.^^;
헤에...잘몰랐는데 노트북도 은근히 싸네요.
/비탈길/
저도 다른 것이라면 중고를 사겠지만, 전자제품은 꺼림찍하더군요.
그리고 조금 지나면 새 것도 엄청 싸져서..^^
/팔랑기테스/
요즘 노트북이 많이 쌉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에 비해 너무 앞서갑니다.
하드웨어는 새로운 것이 계속 나오지만 소프트웨어는 거기를 못따라가서
지금 제 컴퓨터 3년 전것임에도 불구하고 쓰는데 불편함은 거의 없네요.
아마 제 2의 소프트웨어 위기인 듯 싶습니다.^^
저도 나중에 노트북 좀 추천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thMania™/
저도 복학할 때 살거라 그 때는 도움이 될 거에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공개/
맞어~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공개/
맞어~ㅋㅋ
같은 내무실 사람이었어.
근데 피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