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의 일입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기위해
오른쪽으로 돌아 앉아 물통을 가방에서 꺼냈습니다.
그 방향에 제가 맡고 있는 디지털자료실이 있어
확인도 할겸 물을 마시면서 문을 보았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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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요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후략;;;
/루돌프/
그래서 'in Secret'에 있는 것입니다.^^
애...애?
후략을 몇 번이고 눌러봤어요 ㅡㅡ;;
in secret에 있는 글이군요..
다른 분 글도 아니고 Nosyu님 글이라 그런가 뭔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_-;
(하지만 도통 모르겠군요ㅜ)
/팔랑기테스/
네네??^^
/briquet/
이런.. 제가 낚은게 되어버렸네요.
혹시 저렇게 끝나면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후략을 넣은 것입니다.
/방랑객/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저도 처음엔 포스팅 하려고 했으나
저에게만 특별한 일인 듯 싶어 이메일로 저장해놓은 것입니다.
저한테는 제법 큰 교훈이 될만한 일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