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드 읽기는 코드 쓰기보다 쉽다'는 걸 느낍니다.
왜냐하면 코드를 읽으면 읽을수록 그 내용을 알 수 있지만,
코드를 쓰면 쓸수록 저도 이해 안되는 코드가 되어
다시 읽기를 해야하는 이중의 고통이 있기 때문이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코드를 읽고 그것을 바탕으로 쓰는 것과
처음부터 쓰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이에 대해 예전에 본 책 내용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이 때 예를 들은 것은 제가 만든 코드였는데,
이번에는 남이 만든 코드라서 그런지
로드 과정이 상당히 오래걸리네요.
또, 해당 내용과 언어가
제가 며칠 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것이라
이해하는데 엄청 오래걸립니다.
그 덕분에 무엇을 해야할지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현재 'Code Reading'을 읽고 있기는 하지만,
매일 영어 지문을 읽는것처럼
코드(그 중 구하기 쉬운 오픈소스)를 계속 읽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코드 읽기 속도 즉, 코드를 이해하는 속도를 증가시켜
잘 못하는 쓰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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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어를 시작하셨나 봅니다~ ^^ 화팅요^^
/입코군/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틀이 조금 다르니 헷갈리네요.^^;;
격려 고맙습니다.
대략 E마트 다니던 사람이 홈플러스가면 헷갈리는거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9gle/
오랜만입니다.^^
으음.. 그와 비슷한 듯 싶네요.
대충 비슷하지만 그래도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