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 꾸었네요.^^

 

오늘 아침에 꾼 꿈입니다.

부모님께서 난데없이 시골로 이사간다고 하시더군요.

이유는 제 건강 때문에.....

공기 나쁜 부산을 떠나

공기 좋은 시골로 가자면서

어느 지명을 말씀하시더군요.

(그 곳이 어디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전 친구들이 부산에 있어 싫었지만,

부모님 말씀이기도 하고

제 건강 때문이기도 하여

가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꿈입니다.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꿈이더군요.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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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zar 2007/01/26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에 정든 친구들을 떠나 먼 곳으로 전학 갈 때의 기분이셨겠군요.^^;;

  2. NoSyu 2007/01/2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zar/
    전학이라는 걸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와 비슷하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3. 입코군 2007/01/2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안좋으신가요..?^^
    해몽한번 해보세요~^^

  4. NoSyu 2007/01/27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코군/
    건강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지만,
    코와 폐에 신경을 따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쁜 공기에 대해 예민하지요.

    해몽을 해보려고 했으나 이사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더군요.;;

  5. 방랑객 2007/01/2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꿈은 반대라는 얘기밖에는.. -_-;

  6. NoSyu 2007/01/29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랑객/
    그런가봅니다.
    다행히도 이사 가자는 얘기도 없고,
    건강상태도 그리 나빠지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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