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 꾸었네요.^^
오늘 아침에 꾼 꿈입니다.
부모님께서 난데없이 시골로 이사간다고 하시더군요.
이유는 제 건강 때문에.....
공기 나쁜 부산을 떠나
공기 좋은 시골로 가자면서
어느 지명을 말씀하시더군요.
(그 곳이 어디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전 친구들이 부산에 있어 싫었지만,
부모님 말씀이기도 하고
제 건강 때문이기도 하여
가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꿈입니다.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꿈이더군요.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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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정든 친구들을 떠나 먼 곳으로 전학 갈 때의 기분이셨겠군요.^^;;
/Mizar/
전학이라는 걸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와 비슷하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건강이 안좋으신가요..?^^
해몽한번 해보세요~^^
/입코군/
건강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지만,
코와 폐에 신경을 따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쁜 공기에 대해 예민하지요.
해몽을 해보려고 했으나 이사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더군요.;;
뭐 꿈은 반대라는 얘기밖에는.. -_-;
/방랑객/
그런가봅니다.
다행히도 이사 가자는 얘기도 없고,
건강상태도 그리 나빠지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