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적은 글이 조금 제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플러스+ OST를 듣고 있었는데,

생각도 못한 음악이 제 마음에 들더군요.

 

플러스+ 내 기억속의 이름 OST

정확히는 플레이 시디에 담겨진 음악

제일 마지막 트랙입니다.

아마도 엔딩 때 쓰이는 음악인 듯 싶네요.

그리 즐거운 풍이 아니지만,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전에 Mephisto21씨께서 추천해주신 음악도 좋았으나

오늘 발견한(?) 이 음악이 저에겐 더욱 좋네요.^^

 

참조

아트림미디어(http://www.artlimmedia.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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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리뭉 2007/02/10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러스. 악튜러스 예약 했었는데 거듭된 출시연기와 DVD판 발매 취소를 하더니 대신이라며 같이 보내준 게임이군요. 시나리오 쓰신 분이 너무 일본풍을 지향해서 거부감이 있었죠. 결국 게임은 어딘가에 봉인해버렸어요.

  2. NoSyu 2007/02/10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뭉/
    악튜러스 DVD판 얘기 들어본 기억이 있네요.^^
    그 때 사과 차원에서 보내준 게임이었군요.;;;
    저도 게임을 조금 해보았지만 엔딩까지는 이상하게 보기 싫더군요.;;
    지금은 봉인 상태이군요.^^

  3. 방랑객 2007/02/10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은 모르겠지만 음악 하나는 좋더라구요 ^ ^

  4. NoSyu 2007/02/1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랑객/
    네.. 저도 게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음악이 좋아 게임 전체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5. 케키야상 2007/02/1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새 블로그가 더 화려해졌군요. 옆의 팬더 그림은 란마인가요?? 확실히 좋은 음악이네요/.

  6. NoSyu 2007/02/1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키야상/
    오랜만이네요.^^
    화려해졌나요? 전 변함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네.. 란마 아빠입니다.^^
    이런 풍의 음악을 몇 번 들어보았는데 장르를 잘 몰라 찾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뜻밖의 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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