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글입니다.
[지켜야 할 사항]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안부게시판의 비밀글, 메일, 쪽지로만 건네줄 것.
③ 이웃을 통하여 문답을 받았을 시에는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1. 럭셜청풍
2. 루돌프
3. 루돌프 & Laputian
4. 루돌프
5. 으음..;;; 아직 잘 모름.
6. 전 AB형입니다.;;;;
7. 차라리 무시합니다.
8. 이 질문 은근히 무섭습니다?
9. 방랑객
10. Laputian
11. 식인붕어빵씨도 대단했고, 파인씨도 대단했죠.
12.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만.... 아.. 커플 전 루돌프...-_-
13. 잘 모르겠네요.
14. 초인이라는 말입니까??;;;
15. 비공개
16. 비공개
17. '무얼'이라는 단어가 빠졌군요.^^;;
18. Mizar
19. 굳이 할 필요가 있나요?
20. 아직 없다고 하는 것이 정답일 듯 싶네요.
21. 케키야상
22. 전 온라인 지향이라....
23. 하수처리씨..^^(오히려 그게 좋아요.)
24. 루돌프씨?
25. 그런 걸 보여준 적이 없어서....
26. 이건 이웃의 기준입니다.
27. 비공개
28. 질문이 이해가지 않음.
29. 루돌프씨(아.. 배신했지.--_--)
30. 익명사용자
31. AYIN씨. (왜 저를 여기에 넣으셨는지..??)
32. 그것이 이웃이 아닌지?
33. 바로 저.. 그래서 바톤을 분쇄합니다.
적당히 질문을 유추할 수 있게 적은 듯 싶습니다.;;
아무튼 이 글은 아주 재미있네요.
질문을 알려면 문답을 작성해라.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비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비상한 문답이 나타날지 기대되는군요.^^
참조
- 약속 안 지키는 옥션(auction.co.kr) (9)2007/03/07
- 아글로코? - 오랜만에(?) 보는 광고 (23)2007/03/06
- NoSyu의 정치성향 (12)2007/03/05
- 비밀문답 (22)2007/03/02
- V3 재계약~ (6)2007/03/02
- 카트에 매겨진 금액, 점점 늘어나다.(디드로 효과) (8)2007/02/28
- 블로그에 태극기를 달아볼까요?^^ (9)2007/02/27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osyu.pe.kr/trackback/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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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밀문답 33제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7/03/07 00:40 삭제비밀문답 33제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슬쩍슬쩍 이메일로 보내줄 것 ③ 이웃 을 통해 문답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 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 비밀문답 열기 1. 루돌프 2. 루돌프, 혈해 3. 루돌프, nagne, toice 4. 나?ㅋㅋ 5. nagne, 신짱 6. nagne, aki-yoon, 루돌프, 신짱, 삔냥 7. 루돌프ㅋㅋ 8. 제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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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밀문답
Tracked from 「Ŧıʼnё」- Саʼnđ.. 2007/03/11 18:36 삭제비밀문답(트랙백 by 노수님 블로그) 하악하악 링크 순회...가 아니라 바쁜 와중, 영양가 없는 포스팅에도 덧글달아주신 고만운 분들은 살짝 들려봤어요. 근데 시간이 3시간 가량....ㅡㅡ;; 저거 다 돌면 죽어버릴지도 몰라요...흐흐흐흐흐 하루 하나씩 돌면 괜찮을려나요.[...] 에에 노슈님께 졸라서 받은 비밀문답 시작합니다. 1. 어엇? 질문이 무슨뜻인지..[....]; 전부 다요. 2. 으음.으음...음..ㅡㅡ; 주말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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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무려 18번..^^;;;
문제를 알고 있는 저로써는 코멘트 달기가 어렵군요..^^;;;
/Mizar/
그래서 신중히(?) 했죠.^^
흐음... 요즘 비밀문답이 다시 떠도는군요
음, 작년건 69번까지 있었는데... 새건가보네요. 작년거 그대로의 23번이라면 절대 아닌데-.-ㅋ 멀라나;;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노슈님밖에 없어서...-_-;;
/TheRan/
아.. 예전부터 있었군요..ㅜㅜ
/하수처리/
오랜만이에요.^^
69번까지라면 엄청 압박이 크네요.;;;
무얼까요?^^
/AYIN/
그런가요?^^ 저를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문답을 작성하면서 하나의 말이 생각나더군요.
'애정의 반대는 미워함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그래서 7번의 답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즉 다른 분의 블로그에 제 이름이 올라져있다면 정말 반갑고 고마운 일이지요.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여기에 글을 올리지 못한 이웃은
섭섭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답을 적으면서 이글루스 밸리와 한RSS를 보면서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분을 적으려고 했지만 그러면 질문이 노출될 듯 싶어
1위에서 2위정도 되는 분만 뽑은 것입니다.
혹시 올려져 있지 않다고 서운해하셔서 이웃 삭제는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1번부터 제 이름이 나와서 살짝 당황 .
감사해요 ( ..뭔가 나왔다는것에 감사)
질문을 알려주세요 ! (... OTL)
/럭셜청풍/
당황하셨나요?^^
질문은... 이미 제가 분쇄해버려서..^^;;;;;
1.28번 질문은 저도 뭘 이야기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2.즉 다른 분의 블로그에 제 이름이 올라져있다면 정말 반갑고 고마운 일이지요.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여기에 글을 올리지 못한 이웃은
섭섭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답글을 보다가 이 부분에 나름 감동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역지사지를 아는 분의 마음이겠지요..
3.제가 아는한 문답의 종류는 적어도 세가지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33문답하고 67문답인가가 있고, 또 몇가지를 봤습니다..^^
/Mizar/
1. 정말 모르겠더군요.
2. 역지사지가 이런건가요? 잘 모르겠네요.^^;;;
3. 생각외로 엄청 많았군요.(역시 아싸는 모릅니다.ㅜㅜ)
질문을 모르는 저로서는 ㅋㅋㅋㅋ
무슨말인지 당췌 ㅋㅋ
/MathMania™/
방명록에 적어드릴까요?^^
저 또한 무슨 문답인지 통..-_-;
뭔가 흥미롭긴 한데 말입니다ㅎㅎ
/방랑객/
제가 보내드릴까요?^^
저도 저도 저도 문답주세요~~~'^';
/파인/
네네~ 쏩니다~^^